고민상담
암담한운명의대한민국이여
중국에 대해 편견이 많은 것 같은뎁... 어째서 그런건가여?
요즘 중국인 무비자 입국을 허용한다는 결단에 따라, 중국인들이 대거 들어와서는 범죄가 는다던지, 심지어는 살인사건이나 장기 밀매가 엄청나게 늘어날 것 같다는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서구에서 살다가 중국으로 갔다는 사람들이, 막상 중국에 가보면 미국보다도 치안이 좋고 도시도 미국과는 비교가 안 되고 대중교통이라든지 청결도도 중국보다 더 낫다는 평이 많습니다. 그래서 중국에 대한 편견을 깨고자 하는 영상을 많이 만들고 있죠. 그런데도 우리나라에서 만큼은 중국에 대한 편견이 너무 많고 혐중도 엄청나게 심각한 수준입니다. 어쩌다가 한국인들은 혐중사상이 강하게 생긴 것일까여?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중국이랑 사이가 안 좋고 중국과 갈등 사례가 많기 때문입니다. 우선 6.25전쟁 당시 중공군이 북한을 지원하여 우리나라를 침략했고 그것 때문에 저희가 전쟁에서 이길 수 있었는데 지금처럼 분단 상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중국에서 서해에 우리 영해에 자꾸 들어와서 불법 어업을 하기도 합니다. 중국 인구가 워낙 많다보니 사건사고도 많이 일어나고 한국에서 범죄를 일으키는 사례도 있었고, 한복이나 김치를 자신들의 문화라고 주장하는 동북공정을 일으키기도 했습니다. 또 현재 중국 정부는 시진핑이 사실상 독재를 하고 있고 사상도 전체주의적이고 통제 사회이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주류 사상과 맞지 않습니다. 이러한 여러 이유 때문에 많은 한국인들이 중국에 대하여 부정적인 시선을 보내고 있습니다.
중국에 대한 편견이라기 보단 중국이 보여준 행동들이 쌓인 결과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미세먼지부터
온갖 보이스피싱 범죄까지 중국과 연관이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이 쌓이고 쌓여서 중국에 대한 이미지가 좋지 않게 된 것입니다
무엇보다
혐중사상이 아니라 반중사상입니다
중국에 대한 반감이야 있을 수 있고 특정 국가에 대한 좋지 않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것이야 그럴 수 있습니다.
문제는 이게 아예 트정 인종이나 국민에 대한 프레임 씌우기로 과하게 반응한다는 점이죠.
실제로 그런 일이 있다기 보다는 몇몇 사건에 대한 확대 해석돠 고의적인 짜깁기로 특정 정치 세력의 부활을 꿈꾸기 위한 공작으로 작동하다는 점이죠.
범죄에 대한 조심은 그게 중국인이든, 한국인이든 조심해야 하는 겁니다.
자신들의 국가내에서는 겁나서 큰소리도 못치며 정부눈치만 보는 주제에 세계 각국에 나가서는 대국의 국민이라며 큰소리치고 에티켓이라고는 지킬생각도없으며 그것을 지적하면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나오고 급기야는 무기까지 드는 그런모습등을 보이면서 세계에서 중국인혐오가 끊임없이 재기되고있습니다.
우리나라만해도 외국인 범죄비율에 중국계인원들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다보니 더욱그러한점이 부각되고있는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