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아픈 이야기 인것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지원하는 제도에 한계성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아직 적령기가 아닌상태에서 일이라 당황스러웠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도 어릴때 아이를 낳아서 잘키워서 성장한 모습이나 이야기도 있습니다. 모든 것이 사람이 정한 기준이지만, 소중한 생명을 잘 양육하여 가족에 축복이 될수도 있습니다. 삶에는 방법이 정해진것이 없습니다. 가족구성원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정말 축복받은 생명이 될수가 있습니다. 긍정적인생각이 먼저라고 생각하고 행동하는것이 맞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