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작성시 성격을 표현할때 내성적인 부분은 배제해놓고 쓰는 것이 좋을까요?

자기소개서를 작성시 성격에 대한 부분을 표현할때 자신의 최대한 외향적이고 사교적인 면을 두드러지게 표현하는 편이 좋을까요?

사실 원 성격은 내성적인 편에 가깝지만 아무래도 기업 입장에서는 집단생활에 더 적합한 사람을 뽑으려고 할것 같아서 말입니다.

우선 지금 구직을 원하는 분야는 자산운용쪽입니다. 외향적인 면을 최대한 강조해서 쓰는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외향적이고 내성적인면 둘 다 적절히 섞어서 쓰는게 좋을까요

근데 적절히 섞어서 쓰면 구색맞추기식이 되는게 아닐까 걱정도 되구요.

인사담당자분의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취업 분야 지식답변자 이팀장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우선 지원하시는 분야의 근로자들이 하는 일에대해 파악해볼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기본적으로 타인의 자산을 관리해줘야 하기 때문에 자산관리사들은 많은 사람을 만나고 대화를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당연히 외향적인 성격으로 소개하는 편이 훨씬 득이될것으로 보입니다

      외향적인 성격과 내성적인 성격의 장점을 고루 쓴다는것은 본인의 성격이 모호하게 보여질수 있어 좋은 방법은 아닌것 같습니다.

      참고로 자소서 작성시 최근 대기업 면접시 직접적 경험을 통한 느낀점과 배운점등의 경험을 토대로한 자소서가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질문자님이 외향적인성격으로 긍정적효과발생 또는 느낀점이나 배운 것 을 경험에 비추어 작성된다면 더욱 좋은 자소서 작성이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취업 분야 지식답변자 인사HRD전문가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중요한 부분은 성향이아닌

      내 성향과 강점을 바탕으로 어떻게 일하는가 입니다.

      내성적인 것을 표현하느냐 하지 않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닌 이를 통해 업무에 집중하는 것, 완결성을 가지고 일을 마무리 하는 것 등의 장점을 부각하는 것이 좋다고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