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렵다와 간지럽다는 같은 말일까요?

가렵다라는 말과 간지럽다는 말이 있잖아요

뭔가 비슷한 의미같으면서 뉘앙스가 다른거같습니다 혹시 차이를 아시는 분이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렵다"와 "간지럽다"는 비슷한 의미를 가지고 있지만, 뉘앙스가 다릅니다. "가렵다"는 피부가 따가운 느낌을 주로 나타내며, 주로 진짜로 가려울 때 사용됩니다. 반면에 "간지럽다"는 가볍게 마찰이나 자극을 받았을 때 느껴지는 쾌감적인 느낌을 말합니다. 따라서 두 표현은 비슷한 느낌이지만 사용되는 상황이 조금 다릅니다.

  • 언듯 보기엔 비슷하지만 상황이 다르겠습니다. 가렵다는 피부에 이상이 있어 가려운거구요. 간지럽다는 인위적으로 가렵게 만드는 것입니다.

  • 반대의 행위입니다 가렵다는 가렵기 때문이 긁게 되고 ,간지럽다는 타인이 나를 긁는것입니다

    가렵다는 몸안에서 시작되고 간지럽다는 외부로 시작됩니다

  • 둘다 같은 말 아닐까요? 졸리다 피곤하다 이것처럼요 듣는말도 같으니깐용 차이는 크게 없는거같아요. 다 알아듣지 않을까요???

  • 가렵다 와 간지럽다는 말은 똑같은 뜻으로 해석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냥 용어의 차이이지 우리나라에 나오는 용어 중에 누렇다 누리끼리하다 노랗다도 비슷한 용어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