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한가로운오후

한가로운오후

선크림을 바르면 눈이 따가운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레몬사랑입니다.

선크림을 바를때 눈을 피해서 발라주고있는데요

그럼에도 선크림을 바르고 나면 눈이 시리더라구요 ㅡㅜ

눈에 손을 댄것도 아닌데 선크림에 문제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삐닥한파리23

    삐닥한파리23

    일부 선크림에는 자외선을 흡수해 피부손상을 막는 옥시벤존, 아보벤존, 옥토크릴렌 등의 성분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이 피부에 흡수하는 과정에서 휘발성을 뛰면서 눈에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선크림이 땀 등으로 눈에 일부 들어가는 경우에도 눈이 따가울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썬크림으르 바르면 눈이 따가운 이유는

    첫번 째 이유는 화학적 자외선 차단제 때문 입니다.

    대부분의 화학적 자외선 차단제(유기자차)에는 자외선을 흡수해 피부 손상을 막는 옥시벤존, 아보벤존,옥토크릴렌

    등의 성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성분들이 피부에 흡수되는 과정에서 휘발성을 띠며 눈에 자극을 줄 수 있는 기체나 물질이 퍼질 수 있습니다.

    눈에 직접 닿지 않아도, 가까운 부위에 바르기만 해도 시큰하거나 따가운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두번째 이유는 눈 주위 피부가 얇고 예민해서 입니다.

    눈가 피부는 부위보다 훨씬 얇고 민감하기 때문에 자극이 쉽게 느껴지고 작은 자극에도 눈물과 이물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선크림이 흘러내려서 눈에 닿을 때 입니다.

    특히, 여름철 땀을 많이 흘릴 경우, 선크림이 땀과 함께 눈쪽으로 흘러 내리면서 직접 눈에 닿아 따가움을

    유발 할 수 있습니다.

  • 선크림의 자외선 차단 성분이 땀이나 체온으로 증발하면서 기체 형태로 눈에 자극을 주기 때문에 눈 시림이 발생합니다.

    특히 화학적 차단제 함유 제품에서 자극이 흔하며, 민감한 경우 믹차단제 위주 제품이 더 편안할 수 있습니다.

    눈가는 피해서 바르고 흡수 전 손 눈 접촉을 줄이면 증상이 줄어듭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선크림 바르고 눈이 따갑다면 몇 가지 이유가 있어요. 우선 선크림 성분 중에 화학적 자외선 차단제(유기자차) 성분이 눈 점막에 닿지 않아도 증발하거나 땀과 섞이면서 눈에 자극을 줄 수 있어요. 특히 여름이나 실내가 건조할 때 더 잘 나타날 수 있고요.

    또 피부가 민감한 편이면 선크림이 바로 눈에 닿지 않아도 잔향·휘발성 성분 때문에 시림을 느끼는 경우도 꽤 흔해요.

    이럴 땐 무기자차 선크림으로 바꿔보면 증상 많이 줄어요! 아이용, 민감성용 제품도 도움 되고요.

    혹은 바르는 양을 줄이거나 눈에서 조금 더 멀리 떨어진 부분까지만 바르는 것도 방법이에요. 그래도 계속 눈이 시리면 성분이 맞지 않는 걸 수 있으니 다른 제품으로 변경해보는 걸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