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크림을 바르고 눈이 따가운 이유는 왜그런가요?

선크림을 바르고 좀 있다 보면 눈이 꼭 따갑더라구요

첨에는 땀 때문인가 했는데 그건 아닌거 같고 선크림 때문에 그런거 같은데

무슨 성분 때문에 그런지 궁금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여름철 강한 자외선에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외출시 선크림은 필수 인데요.

    선크림을 바르면 눈이 따갑거나 시리는 이유는

    화학성분, 향료와 방부제, 물리적 자외선 차단제 등이 원인이 되어질 수 있습니다.

    화학적 성분: 옥시벤존, 아보벤존, 옥토르릴렌 등이 포함 되어 있습니다.

  • 선크림은 물리적 자외선 차단제와 화학적 자외선 차단제로 나뉘는데 눈이 시리고 따가운 경우 화학적 차단제 안에 함유되어 있는 성분 중 에칠헥실 메톡시신나메이트, 옥시벤존, 아보벤존 등의 자외선 차단 성분으로 발생하게 됩니다. 또한 화학적 선크림은 흡수된 열에너지가 피부로 전달돼 피부가 예민해지면서 눈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 선크림의 화학적 자외선 차단제 성분(예: 옥시벤존, 아보벤존 등)이 눈에 들어가거나 증기로 자극되면 눈이 따갑스니다. 민감한 눈가는 물리차단제(징크옥사이드, 티타늄디옥사이드) 위주 제품이 더 안전합니다.

  • 안녕하세요 말쑥한너구리 206입니다

    대개 썬크림을 눈가위에 바르면 땀으로 인해

    썬크림이 눈에 들어가서 눈이 따가유 경우가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

    선크림의 향을 좋게 하기 위한 성분들이 눈에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 일부 선크림에서 사용되는 알코올 성분이 피부를 건조하게 하고 자극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아보벤존이나 옥시벤존 같은 성분은 피부에 화학적 반응을 일으켜 눈에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

    선크림 사용 시 안티-아이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선크림이나 민감 피부용 제품을 고려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