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해외 직구하다가 물건이 아예 다르거나 빠진 게 있어서 교환받으려고 차라리 반품이 나은가요?
요새는 직구도 어렵지 않게 한글화도 잘 되어 있고 서비스도 꽤나 잘 되어있어서 주변에서 많이들 이용하시더라고요. 저도 얼마 전부터 직구 제품들 하나 둘 씩 구매하고 있는데 확실히 가격도 저렴하고 꽤나 만족스럽더라고요. 근데 최근에야 일이 터진게 상품 구성에서 몇몇개가 빠져서 왔더라고요. 판매자가 외국인이라서 이걸 문의해도 너무 늦게 읽거나 매크로 답변만 하다보니 소통이 안되는 것 같아 답답한데 이럴 경우 교환 요청을 하는게 좋을지 아예 반품처리를 하는게 나을지 고민이 되네요.
직구라서 한 달 가까이 기다리다가 받은건데 교환하게 된다면 또 그 기간이 너무 길거 같아 어떤게 좋을지 직구 고수분들 생각이 알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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