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에게 보험 설계사를 소개했는데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인이 연세가 많아 보험 가입이 힘들다며 저한테 보험을 알아봐 달라고 자꾸 전화를 하셔서 보험 설계사 일을 하시는 친척 분을 소개했는데 뒤돌아서면 딴소리를 하시더니 제 찬척 분을 소비자 보호원에 고발하셨다네요. 이런 일이 생기고 보니 친적 분께 너무 죄송하고 제 입장이 너무 난처합니다. 중간에서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험설계하시는분을 소개해드렸는데 지인분이 보험에

    대한 설명을 제대로 이해를 못하셨나 봅니다

    그래서 소보원에 고발을 하셨구요 이런경우는 그냥

    보험철회 해주면 끝나기도

    하던데요 기분좋은 일은 아니여서 좀 난처하겠네요

    날짜가 지나면 괜찮아질거예요 앞으로는 시람 소개하는것도 쉽지는 않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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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더이상 그 일에서 신경쓰지마시고

    먼저 언급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인이 그 일로 어떤 말씀을 하시면

    자초지정만 들어보시고

    그에 대해 대신 해명같은 것도 안하시는 것이 낫습니다

    친척분과 지인분의 다툼에 끼게 되면

    손해보는 것은 질문자님입니다

    남일처럼 흘러가듯 두시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