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그나마 잘하거나 좋아하는 부분을 나누어 담당하는 것이 어떨까요?
저의 경우 요리를 잘 못하고 좋아하지 않아서 요리는 남자친구가 담당하고, 저는 주로 설거지를 담당하고 있어요.
물론 요리할때 준비할 것이 많으면 저도 돕고, 또 설거지거리가 많은 경우는 남자친구도 돕구요.
그리고 저는 빨래 세탁기 및 건조기 돌리기, 마른 빨래개기를 담당하고 있어요. 그 외의 쓰레기 버리기, 화장실 청소 등은 남자친구가 담당하고 있구요.
이런 식으로 서로 더 잘하는 부분이나 더 좋아하는 일을 맡으면 어떨까 싶어요.
하지만 무조건 나의 일, 너의 일로 나누는 것이 아니라 서로 도울 떄는 돕는 배려하는 마음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