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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말쑥한라마카크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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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간 가사 분담에 관한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부부간의 가사 분담은 정말로 예민한 문제입니다.

특히나 맞벌이를 하는 부부라먼 더더욱 그런것 같은데요

이렇게 맞벌이인 상황에서 가사 분담은 어떻게 하는게 갈등없이 분담을 하는것일까요?

많은 말들이 많지만, 어떤 방법이 현명한것인지 궁금합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맞벌이 부부는 가사 분담을 공평하게 나누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서로가 잘하거나 하고 싶은 분야를 분담하는게 좋습니다.

    서로의 역할과 시간을 고려해서 협의하세요.

    정기적으로 대화하며 조율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작은 일부터 서로 도와주고 이해하는 마음이 갈등을 줄여줍니다.

    결국 서로 배려하는 마음이 가장 큰 힘입니다.

  • 부부간 가사분담은 남자이니까 무엇, 여자이니까 무엇 이렇게 나누지 마시고 서로 잘하는것을 맏아서 하면됩니다. 남자가 요리를 잘하면 요리하시고 또 여자는 청소잘하면 청소하세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부부가 한 마음 한 뜻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이 필요로 하다랍니다.

    각각 다른 기질을 가지고 각각 다른 환경에서 자란 남.녀가 한 번의 마음의 뜻이 맞아 떨어질 순 없습니다.

    그렇기에 배려, 존중, 마음이해, 감정공감을 가지고 대화적인 소통을 통해서 하나 하나씩 맞추어 나가는 과정이

    필요로 합니다.

    나 라는 중심으로 나만 생각하며 내 의견.감정만 중요시 하긴 보다는 상대의 기분을 헤아리고 상대의 마음을 이해하고

    상대의 감정을 공감하며 상대의 입장을 좀 더 고려하여 가사분담을 해보는 부분이 필요로 할 것 같네요.

  • 여러 방법이 있을 수 있겠지만 두 사람이 대화를 통해 정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요일별로 나누어 정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고, 혹은 각자가 더 편한 일을 정해서 분담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월화수는 한 사람이 요리를, 목금토는 다른 한 사람이 요리를, 그리고 일요일은 두 사람이 함께 요리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혹은, 요리하는 것을 좋아하거나 더 잘하는 사람이 요리를 담당하고, 다른 사람이 설거지를 담당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맞벌이 부부의 가사 분담 갈등 해소는 역할 명확화, 비대칭 노동 가치 인정, 동적 조정, 협력적 의사소통의 네 가지 즨략이 핵심입니다.

    각자의 가사 업무와 기대치를 명확히 합의하고 시간과 노력의 질을 모두 고려하여 공정성을 확보합니다.

    주기적으로 분담 현황과 만족도를 점검하며 필요 시 조정하는 피드백 루프를 운영합니다.

    비난 대신 서술 형식으로 감정을 공유하여 심리적 방어를 초소화하는 협력적 의사소통을 실천합니다.

  • 부부간 가사분담은 정말 민감한 부분이죠 맞벌이라면 더욱더 그렇구요 일단은 서로가 어떤 집안일을 더 잘하고 좋아하는지부터 파악해보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그리고 각자 일정이나 체력적인 부분도 고려해서 융통성있게 나누시면 될듯합니다 완벽하게 반반 나누려고 하기보다는 이번주는 질문자님이 더 바쁘면 상대방이 더 하고 다음주는 반대로 하는식으로 유동적으로 접근하시는게 좋겠어요 글고 가사일도 꼭 혼자서만 해야한다는 생각보다는 함께 할수있는것들은 같이 하면서 대화도 나누고 하시면 갈등보다는 협력하는 분위기가 만들어질것같습니다

  • 가장 좋은 방법은 서로 그나마 잘하는 가정일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청소는 청소를 잘하는 사람이 설거지는 설거지를 더 잘하는 사람이 하는 것이고 잘하는 것이 없다면 일단 가정일을 더 많이 하는 사람이 우선적으로 선택하고 그 외에 것을 다른 사람이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맞벌이를 하면서 서로의 출퇴근 시간과 방법, 근무 환경, 피로도가 다르므로 기계적으로 반반이 아니라 서로 이러한 부분을 이해하고 배려, 조율하면서 역할과 가사 노동을 분담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맞벌이 부부라면 가사 분담은 서로의 피로도와 일정에 맞춰 유연하게 조율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일단 서로 솔직하게 어떤 일이 힘든지, 어떤 가사는 부담이 덜한지 이야기해보는 게 시작이에요. 정해진 역할보다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는 구조가 더 갈등을 줄여주는 것 같아요. 예를 들어 한쪽이 야근하면 다른 쪽이 그날은 조금 더 챙기고, 주말엔 함께 정리하는 식으로요. 개인적으로는 ‘공평함’보다 ‘서로를 위한 배려’가 중심이 되면 훨씬 부드럽게 흘러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