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층에서 살면 산소가 희박하나요?

집이 15층입니다

예전에는 못 느꼈는데, 자주 숨이 가뻐오는데 이제 무슨 질병인지일까요?

아님 고층에 산소가 부족한 걸까요?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진기한뱀눈새176입니다.

      산소가 부족해서 느끼는 고산증은 사람마다 개인차는 있겠지만 대략 3,000미터(해발)내외라고 합니다.

      15층이면 대략 40미터정도인데, 사시는데가 해발 2900미터는 되어야 아파트높이와 합하면 얼추 3000미터가될텐데...

      우리나라에 그렇게 높은데 아파트가 있나요?

      기분적으로 느끼시는건 아니신지...

    • 안녕하세요. 나너조아입니다.

      보통 해발 3000m 이상에서 산소희박 증상이 나타난다고 하는데, 딱 정해져있는 것은 아니지만 체력이 약하면 나타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은데 물리적으로는 문제없는 높이 입니다.

    • 안녕하세요. 상냥한동고비97입니다.

      기상학적인 측면에서 보자면 고층일수록 기압은 낮아지고 산소도 부족해집니다 건강을 위해서는 저층에서의 생활이 바람직하나 고층에 산다고 해서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

    • 안녕하세요. 위대한다향제비102입니다.

      공기도 무게가 있어서 위로 올라갈수록 기압이 낮아집니다. 다만 아파트 정도의 높이로 공기가 희박해지지는 않습니다. 최소 해발 2000m 이상은 올라가야겠지요~

    • 안녕하세요. 순수한파랑새190입니다.

      층수가 높아지면서 숨이 가빠지거나 호흡이 어려워지는 것은 일반적인 현상입니다. 이는 고층 건물에서는 기압이 낮아져서 공기가 밀도가 낮아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고층 건물에서는 산소가 적어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러나, 숨이 가빠오는 증상이 자주 발생한다면 심각한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만약 이 증상이 평소에도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운동이나 특정한 활동을 할 때 증상이 더 심해진다면, 폐와 관련된 질환의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내과나 호흡기과 전문의를 방문하여 상세한 검진을 받아야 합니다.

      따라서, 층수가 높아서 숨이 가빠오는 것은 일반적인 현상이지만, 만약 이 증상이 지속되고 걱정된다면 전문의를 방문하여 상담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