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매한크낙새25입니다.
두가지 설이 있습니다.
첫번째는
7세기 에티오피아의 양치는 소년이었던 칼디가 발견했다는 설입니다.
칼디가 낮잠을 자고 일어나보니 커피열매를 먹은 양들이 흥분해서 뛰어노는걸 보게되었고,
근처에 있던 커피나무를 발견하게 됩니다.
열매를 먹어보니 칼디도 역시 가슴이 뛰고 기분이 좋아지는 카페인효과 때문에
커피를 가지고 내려와 근처 수도승에게 전해주게 됩니다.
두번째는
셰이크 오마르(수도사)가 유배중에 약효를 발견했습니다.
(1258년이란 어떤 기록이 있습니다)
산으로 추방된 후 배고픔에 지쳐 죽어가던중 새가 열매를 먹는 모습을 보고
안심하고 어떤 열매를 먹게되는데, 이것이 커피열매였습니다.
즉시 피로가 풀리고 활력을 느끼게 되었다고 전해졌습니다.
오마르는 커피를 이용하여 환자들을 구제하였고, 성자로도 존경받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