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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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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결혼식에 모든 걸 다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제주변에 처음으로 친구가 결혼을 하는데

친구가 결혼식을 서울에서 하고 저는 타지역에 살고 있습니다.

청첩장을 제 사는 곳까지 와서 전해주었습니다.

저보고 기차, 축사, 축의금 해달라고 하는데..

기차는 당연히 제가 먼길까지 타지역에 와줘서 알아서 예약 했는데…

축사랑 축의금은 당연히 다 해야할까요?

2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친구가 결혼한다면 본인 교통비나 축사 축의금도 당연히 해야죠. 축사는 돈이 들어가는것이 아니자나요. 축의금은 당연히 해야되는것이구요. 교통비도 본인이 가는것이니 당연한것입니다. 그걸 고민하는것이 더 이상하게 느껴지네요.축사하는것이 부담되면 그것은 못하겠다고 이야기 하시면 됩니다,,

  • 질문을 급하게 작성하셨나봐요.

    결혼하는 친구가 축사할 분이 별도 없어서 친구에게 부탁을 한거 같은데 잘 준비하셔서 멋지게 촣은 말 해주세요.

    축의금을 해달라고 한 것이 축의금을 내라고 했다는 것인지, 축의금 접수를 부탁한 건지 좀 이해가 안가네요.

    직접 찾아와 축사를 부탁할 정도면 찐친인 거 같은데 할 수 있는 상황이라면 기분좋게 해 주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결혼은 긴급히 정하는 경우가 매우 드물지요.
    거기에 청첩장을 주는 정성을 다한 이에 대한 예의는 분명 중요한 일입니다.
    본인이 부담이라면, 본인이 할 수 없는 것은 적절히 거절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중요한건 본인에게 그 친구가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잘 생각해 보시고 이야기 나누시길 바랍니다.

  • 축사가 부담되시면 축사는 내가 부담되서 못하겠다 하시고 축의금만 내시면 될것으로 보이고요.

    보톡 축사까지 하면 수고했다고 오히려 돈등을 챙겨주는 경우가 많은데 이친구는 어떻게 할지는 모르겠네요.

    질문자님 마음에 맡기세요.

    하고자 하는 방향성대로 움직이시면됩니다.

  • 친구결혼식이라도 본인이 할수있는것만해줘야줘

    아무리 첫결혼이고 부탁이라해보 본인능련밖인걸 해달라고한다고 무리해서 할필요없으니 잘조율하는게 좋겠네요

  • 친구에 대한 결혼식 성의는 반드시 의무는 없습니다ㆍ친구에 대한 나의마음을 전하는 예의입니다ㆍ내가 하기싫고 곤란하면 미리 친구에게 사정상 못하겠다고 하면 됩니다ㆍ

  • 친한친구로 생각해서 급하게 축의금접수를

    부탁한것인지 축의금을달라는것인지 정확히

    알수는없지만 부담스러우면 축의금만 내겠다고

    거절하시면 그만입니다 친한사이여도 거절할수있는 부분으로 축사도 부담되시면 안하셔도되고요

    기본적인 축의금만 내세요.기차는 먼곳에있으니

    알아서가는부분인데 친구분이 급하게얘기하다보니 자세한 내용을 빼고얘기한것 같네요

  • 친구 분 결혼식에 축사를 부탁 받으셨고 그 자리에서 거절한 게 아니라면 그 친구는 질문자님이 축사를 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을 둣 합니다. 거절하려면 빨리 연락하시는 게 좋겠지만 결혼식에서 멋지게 축사를 해주시면 친구 분이 매우 고마워 하실 것 같네요. 결혼식에 가려면 축의금을 따로 하고 교통비도 자비로 부담하셔야 할 겁니다. 일반적으로 축사를 하시면 친구 분이 감사의 사례금을 따로 준비해주는 경우가 있긴 합니다.

  • 친한 친구면 성심 성의껏 하시고 아니면 예의상 정도로만 하시죠. 너무 많은 걸 요구하는것도 예의에 어긋나는 거겠죠. 나중에 더 안좋을 수도 있어요.

  • 친한 친구라면 해주는게 좋지 않을까요? 일부러 찾아와서 알려주기까지 했으니까요. 축의금은 성심껏 무리하지 않도록 하시고 축사에 성심성의를 해주시면 될 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당연한건 없습니다.

    의뢰 할 때 거절을 하거나 사정이 있다고 하면 어땠을까요?

    아니면 이후에 사정이 생겼다고 말을 하고 축의금을 조금만 더 신경써주면 좋아보입니다.

  • 친한 친구분의 결혼식이면 진짜 급한 일 아니면 참석 하시는게 맞을것 같습니다ㆍ그리고 결혼식에 참석하면 축의금은 형편에 맞추어서 주면되는데요ㆍ축사는 조금 다른것 같습니다ㆍ축사가 너무 부잠스러우면 빨리 거절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ㆍ

  • 안녕하세요.

    멀리서 와준 친구에 대한 예의로 차표 발권을 해주셨신 걸로 전 기본 예의는 했다고 봅니다.

    친구분께서 어떤 의도에서 말씀하셨을지는 모르겠지만 축사는 질문자님의 의향에 따라 선택하시면 될것 같고 축의금은 약10만원 정도 기본적인 예의만 해도 나쁘진 않을것 같아요.

    물론 그 친구분과 친분이 두터우시다면 조금더 하시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습니다

  • 축의금 받는걸 해달라는거죠?

    보통 가족친치가 별로없거나 안친하면

    친한친구들이 받는걸 해주긴하는데..

    전 제일친한친구 결혼식사진에 저만빠짐ㅎㅎ

    돈받는거 체크하며 하는게 엄청 힘듬;;

    축의는 당연히 해주는거고..

    축사는 부담되면 못하겠다 하심 되고;;

    차비는 본인이 이동 하는거니 문제없고

  • 멀리서 와 방문하여 청첩장을 줄 수 있지만 기차 축사 축의금 모두 다 하지는 않습니다. 기차 같은 경우에는 오고 가는 것이 있기에 각자가 알아서 하겠지만 축사는 당연한 것도 아니며 축의금또한 축사를 한다면 굳이 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결혼식 할 때에 편하게 축의금 내고 있다가 가도 그만인 것을 축사 까지 하면서 신경 쓴다면 굳이 축의 안 할 것 같아요.

  • 친구의 결혼식이 타지역에서 이뤄지면 갈수도 있고 축의금만 전달 할 수도 있지만 어차피 예약을 하셨으니 결혼식에는 참석하실거고, 축사는 보통 아무한테나 부탁하지는않으니깐 부담이 되긴하지만 할 수 있죠. 그런데 축의금이라는 부분이 축의금을 내라는건지? 축의금을 받아달라는건지 확실한 내용을 모르겠어요. 아마 축사를 부탁한 걸 보면 축의금을 받아달라고 하는 것 같은데 그 부분은 거절해도 되요.

  • 축사를 부탁할 정도면 평소 사이가 돈독했지않나 싶은데요~ 아니면 이벤트성으로 되도록 많은 사람들에게 부탁을 했을수도 있을것 같고요

    질문만으로는 정확히 알기 어렵지만 부담스럽다면 거절하셔도 될것 같지만 크게 어렵지않다면 좋은 자리에 좋은 마음으로 해주셔도 괜찮을 같습니다

    축의금을 따로 해달라고 한건지 축의금 보조를 부탁한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마도 축의금 챙기는걸 도와달라고 한것 같네요

    상대방이 질문자님을 정말로 친한 친구로 여기고 있는것 같습니다

    저도 몇번 해봤는데 신경도 많이 쓰이고 솔직히 귀찮지만 친구를 위해서 도움이 되었다는 생각에 끝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물론 뭔가를 바라고 하지는 않겠지만

    푸짐한 답례도 있을겁니다

    좋은 마음으로 너무 불편하게 생각하진 마셨으면 좋겠습니다

  • 결혼식 참석에 따른 교통비는 보통 축하객 담당이고 축의금은 하느게 맞고 축사는 엄청난 의미있는 일입니다. 일생 단 한번의 일에 축사를 한다는 것은 대단한 일인듯 합니다. 본인도 결혼 할 때 그친구가 오고 축의금 내고 축사는 부탁하면 해주지 않을까요? 꼭 받으려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본인이 먼저 하면 상대방도 그에 준하는 것을 하지 않을까요? 그 친구가 글쓴님의 결혼식에 정성을 다하지 않으면 그건 그 친구의 인격이고요. 마음껏 축하해 주세요. 본인도 그만한 축하 받으실거예요..

  • 축사까진 할만한데 축의금까진 살짝 에바가 아닌가 싶긴 하네요 뭐 올 정도로 친한 친구면 괜찮긴 한데 그게 아니면 생각좀 더 해봐야할듯?

  •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결혼식에 가신다면 축의금은 내야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축사는 친구분이 정중히 부탁을 해주셔야 하며 당사자가 부담이 되면 안하셔도 될듯합니다

  • 친구가 결혼을 하시는군요 친한친구이니 질문자님께 와서 부탁한듯싶은데요 축사를 해주면 너무 감사할거같은데 혹여라도 많은 부담이 거절의사를 분명히 하시는게 좋을거같아요 그리고 축의금은 해야맞지안흘까요? 가는비용정도는 부담하시는게 맞을거같구요 :)

  • 네.친한 친구분이 결혼식때 여러가지를 부탁하시군요. 축의금은 당연히 하시고 축사는 본인이 하고 싶으면 하시고 부담되시면 못하겠다 이야기하면 되겠습니다. 친구분 결혼식에 참석하셔서 좋은 추억 만드시기 바랍니다~~~

  • 그 세가지를 다 요구할 정도면 굉장히 친한것 같네요 저는 내향형이라 요구하는데 축사까지 못할정도면 거절 헐것 같아요. 생각해보고 아닌것 같으면 잘 얘기를 하면 좋을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친구의 결혼식에 대해 모든 것을 다 해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이시군요.

    이건 정말 상황과 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일반적으로는 축의금과 축사를 하는 것이 결혼식에 참석하는 사람들의 예의라고 여겨지지만,

    꼭 모든 것을 다 해야 하는 것은 아니랍니다.먼저, 기차 여행을 예약해 주신 것 정말 감사하고,

    그 마음만으로도 충분히 큰 배려라고 생각해요.

    축의금이나 축사도, 본인의 상황과 마음에 따라 결정하시면 좋아요.

    만약 축의금이 부담스럽거나, 축사를 하는 것이 어렵다면,

    그 대신 따뜻한 축하 메시지나 작은 선물로도 충분히 축하의 마음을 전할 수 있답니다.

    중요한 건, 친구와의 관계와 본인의 마음이에요.

    너무 무리하지 않으면서도 진심이 담긴 축하를 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니까요.

    친구도 그런 마음을 이해해줄 거예요.

  • 안녕하세요 질문이 뭐가 좀 이상한데 친구가 결혼을 하고 기차,축의금,축사를 본인한테 해달라고 하는거죠?

    축의금이야 당연한거고 기차 비용도 본인인 가는거니 당연한건데

    그걸 해달라고 하는 사람이 결혼을 하는 사람인지 본인이지 모르겠네요 축사는 해주고싶으면 해주고 안하고 싶은면 거절하시면되빈다

  • 친구분이 축사부탁하신 상황인거 같은데

    친구분이 질문자님을 정말 가까운친구라고 생각하시는거 같아요ㅎㅎ

    축사가 부담스러우시면 결혼식 참석하셔서 축의금만 내시고 축하해주심 될거같고

    축하 해주시고 싶으시면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말 해주시면 될거같아요

  • 축의금은 통상적으로 하객으로 참여 시 대부분 내지만, 축사는 의무가 아닌 만큼 질문자님의 의사에 따라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친구의 결혼식인 만큼 친구는 모든걸 다 해줬으면 하는 마음 같습니다.

    하지만 본인이 그렇게 마음에서 우러나온다면 해줄 수 있지만 그정도는 아닌것 같다고 생각한다면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

    고민할 것없이 본인이 나중에 결혼할때 받기를 원하는 만큼만 하세요 그래야 후회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