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산에서 서울 지인 결혼식 적절한 축의금은?
몇년전 같은 직장 다니다 친해졌고 각자 다른 직장을 다니면서도 꾸준히 연락을 하고 있는 지인이 있어요
거리가 거리다보니 자주 보지는 못해요
5월달에 결혼을 하는데 청첩장 준다고 부산으로 온다는걸 다른 일정이 있으면 모르겠는데 그게 아니라면 괜찮다고 모바일 청첩장을 받았어요
자차로 결혼식 참석할 계획이고 아내와 아이 이렇게 3명이 갈거에요
지인도 아내와 아이 다 알고 있고요
축의금을 얼마를 할지 고민이에요
저 혼자 참석하면 10만원 정도 생각하는데 가족이 다같이 가는거라 20정도 해야 할까요?
우리는 서울 가는김에 전날 에버랜드 들려서 하루 자고 갈 계획이거든요
이 내용도 지인이 아는데 호텔 방 잡아준다는걸 제가 극구 말렸어요
입장 바꿔 제 결혼식에 지인이 서울에서 부산으로 가족과 다 함께 오는데 축의금 20만원을 하면 제가 부담스러울거 같더라고요
이건 제 생각이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69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지인이 호텔방 잡아준다고 할정도면 그래도 15만원에서20만원정도 하시면 될것같습니다.멀리서 와준것만이라도 고마워할것같습니다.지인분도 좋은분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아이까지 있고 3명이서 참석하시게 된다면
아무래도 10만 원은 너무 약소해 보입니다
식대만 해도 그 이상일 거라고 보여지니깐요
물론 멀리서 오셔서 참석하느라고 여러 경비도 들겠지만
그래도 20만 원은 내야 되지 않겠습니까
저는 개인적으로 가족 가셔도 10만원정도만 정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가기 위한 시간이나 금전적인것까지 해서 사람이 당신을 위해서 오는 오것이 중요하니깐요. 저는 10만원 내고 밥먹고 놀다 오시면 좋을 듯합니다.
15하면 안되요? ㅎㅎㅎ
10은 가족이 가서 너무 적은것 같고…
20은 거기까지 이동하는 금액이 있어서 너무 부담되고..
15를 하던가
아님. 와이프링 아이랑 잠깐 두고 가서 10만원만 주고 나온다? 너무 정없죠? ㅎㅎㅎ
전 15할래요 ~ 요즘 다 힘든데 ㅠㅠ
지인의 결혼식을 부산에서
서울까지 참석하더라도 최소한 20만원은 해야 되지 않을까요 겸사겸사해서 가는 것이라면 당연 20만원은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에버랜드 오면서 결혼식 참석
하는 거라서 밥값은 축의금
해야되지 않을까요
저는 20 괜찮다고 생각해요.
말씀하신대로 혼자면 10이지만 아내와 자녀분이 있으니까요.
(결혼식 뷔페 값도 꽤 크다고 하니까요)
이런저런 생각 마시고 그렇게 하심 좋을 것 같아요.
친구분이 행여라도 부담이 된다거나 너무 많이 고맙다면(먼 거리 가족동원) 신행 다녀오면서 면세점 선물이라도 하나 사주시겠죠 뭐ㅎㅎ
20만원 할 것 같아요. 계속 연락하고 지내는 사이이기도 하고, 호텔, 그리고 부산까지 와서 청첩장 주려고 하실정도면 가까운 사이 같네요. 아마 20 하시면 또 고맙다고 연락 오실 것 같네요^^ 사회에서 만난 좋은 인연 부럽습니다!
20만원은 하시는게 맞는 것 같아요! 서울 웬만한 결혼식장 식대가 5만원 이상이더라구요~ 지인분이 부산까지 청첩장 주러 오신다는걸 보면 아마도 알아서 밥 못산걸 교통비로 따로 주시지 않을까 싶긴합니다. 물론 기대했다가 혹시나 안주면 섭섭하니 그것까진 너무 생각마시구요! 서울에 겸사겸사 놀러온겸 좋은 마음으로 생각하세요~!
너무 멀리 떨어져있어 교통비가 조금 부담되실수 있을것 같지만 15~20정도면 나쁘지않읆가 생각됩니다
숙소도 잡아준다 먼저 얘기도 하셨다니,, 아마 교통비 챙겨주실지도 몰라요 (안챙겨준다 하더라도 너무 섭섭해하진 마시구요...)
20은 해야할거 같은데 멀리서 오면 여비를 챙겨주기도 하는데 20이부담이라 생각하지 말고 줄건 주고 받을건 받으세요
여비를 챙겨주지 않더라도 가족여행간 걸음에 들렀다고 생각하면서 축복해주세요
타지역에서 결혼식 초대하는거라면 가까운 지인일것같고 그렇다면 교통비나 숙소를 지원해주기도 하는데 왜 거절을 하셨을까요?
아니면 가족과 함께 올라가셔서 혼자 인사차들려
축의10만원하시고 비로 애버랜드행 어떠신가요?
안녕하세요
먼 거리에서 참석하고 온 가족이 가는 데다가 하루 전날 호텔 잡아 묶게 되니 실은 축의금만 20만 원이지 교통비에 숙식비 하면 족히 30은 훨씬 넘어가는군요
축의금 20만 원이면 괜찮은 적정선 같습니다
지인도 알 거예요
멀리서 참석해 주는 것만도 고마운데
식구들까지 온다면 얼마나 기쁘겠어요
잘 생각하셨습니다
우와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저 같으면 축의금 이동부담때문에 혼자만 다녀오든지 계좌이체할 것 같은데요. 아이가 어리면 15만원. 초딩이상이면 20하고 올 것 같아요.
가족이 모두 식사를 하신다면 30만원이 적당하다고 생각돼요
요즘은 밥안먹고 인사만 하면 최소 5
밥먹고 가벼운 관계의 지인은 10~15
밥먹고 친한 친구이면 나 혼자여도 30내는 것도 봤어요..
이심전심 조은 인연들간에 조은 관계를 지속하는 모습에 글쓴님과 지인님의 인격이 정말 좋은 사람임이 느껴지네여.
20마넌이며는 충분하고 또 고마울거에여.
멀리서 와준다는게 감사한 정도가 다르거든여.
조은 인연 게속 지속되길바랄게여.
직장 동료:
5만 원 ~ 10만
친구: 5만 원(가벼운 사이) ~ 10만 원 이상(친한 사이), 정말 가까운 친구는 20만 원 이상으로 언급됩니다.
친척: 사촌 10만 원 ~ 20만 원, 이모·고모·삼촌 20만 원 ~ 50만 원
이런 고민을 하신다는 건 님께서도 그분과의 관계를 명확하게 정립하지 못했다고 봅니다.
세상에 인간관계는 매우 복잡합니다. 님께서도 잘 아실테지요....
그럼 답은 나온겁니다. 등급으로 따져보신다면 축의금은 자동으로 나옵니다.
저도 20만원이 적당하다고 봅니다. 딱 질문내용 본 순간 20만원이라는 생각이 딱 들었습니다. 돈이 중요하진 않지만 그래도 축의금이 마음을 대신하기 때문에 20만원을 내면 좋을것 같습니다.
가족이 모두 결혼식 참석한다는것만으로도
지인분은 너무 고마워할거 같습니다.
그러니 멀리서 결혼식 참석하는는 질문자에게
숙소까지 잡아준다는 호의를 베푼다고하는거보니 말이죠.
가깝다고 느끼는거 같으니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싶으시다면 30 만원정도 하시는거 추천드립니다.
일단 결혼식 방문에 대한 지출이 예상보다 클꺼에요!
심지어 자차로 가족과 함께 이동한다면 더욱 예상밖 지출이 생길여지가 많구요. 일단 결혼 당사자는 그런 제반 비용을 알수 없을 뿐더러 결혼 당일은 경황이 없어서 제대로 챙겨줄수 없을수도 있어요! 내 생각은 ‘이렇게 힘들게 멀리서 왔는데..신경을 조금이라도 써주겠지??’ 라는 생각을 할수 있겠죠! 하지만 정작 친구분은 정신없는 와중에…축하해주러오신 고마운 지인분…으로 생각될 가능성이 높아요.. 나중에 시간이 지나 방명록 정리하면서 ’ 와 진짜 고맙게 멀리서 왔구나!!’하시겠죠! 일단 가장 중요한게 내가 얼마를 축의금을 내느냐인데..
가족 모두 식사(뷔페)한다는 가정하에 20~30만원 해도 아깝지 않은 금액이지만 실제 가족을 데리고 가신분은 이미 유류비, 중간중간 식사및 간식비, 톨게이트비등등 다합치면 최소 30만원 이상은 지출 하신상태일테고 당일치기아닌 1박 까지 한다면 거의 두배정도의 지출이있을수 있습니다.. 그런부분은
감수하셔야 할 부분이겠죠!
참고로 정말 지인이 생각이 깊으신 분이라면 부산에서 가족까지 데리고 축하해주러온 분에게는 답례금을 준비해주실듯 합니다. 저도 그랬지만..그게 나중에 엄청 중요하더라구요!!
암튼 즐거운 행사 조심히 잘다녀오세용~ 저도 부산살아요 ㅎㅎ
멀리서 찾아가시는데 고유가 시대에 멀리서 참석하는성의만해도 충분히 보여주신거라 생각되네요
10만원이적당하다고 보여집니다 물론 더해주고싶다는 마음이 크시면20만원하시는거구요
가족 다같이 가는거라면 최근 식대를 감안해도 10만원은 너무 적은 금액이고 최소 20만원은 되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동과 같이가는 인원이 많다면 축의만 하는것도 좋겠네요
음.. 아내와 아이까지 함께 간다면 아무래도 인당 15~25만원이 제일 적절한거 같아요! 적게 내시면 서운하시거나 많이 넣으면 부담스러워 할거같아서 적당한 금액인게 좋을거 같아요
저라면 20할꺼 같아요 청접장을
주려고 서울에서 부산까지 내려가실
려고까지 하신것만봐도 우정에
깊이가 보이는데 거기다가 서울에
호텔까지 잡아주시려고 하신걸보면
엄청 좋은분일꺼 같고 저라면
오히려 가족이 다같이 가니까
20만원에 성읠 보이는게 맞다고
보여 지네요 너무 적으면 오히려
섭섭할 수 있지 않을까해요
서울식대가 보통 1인당 8만원
호텔식대는 더비싸다고알고있는데 물론 아이는적겠지만..
20만원이면..식대내고나면 끝일꺼같긴하네요..
물론 지인분은 와주셔서 고맙고.. 축하해줘서 고맙겠죠
20정도면 좋을듯 합니다..
솔직히 여유되신다면 30
셋이서 가시니 식대만 20가까이 나올듯요
참석에 의미를 두시고 20 이나..
괜찮타면 30..
마음 가시는데로 하시면 될듯합니다ㅎ
조심히 잘 다녀오세요
금액은 15만원 혹은 20만원 정도면 되지 않을까 하네요. 금액이 부족하실 경우 다음에 지인 자녀의 돌잔치에도 초대받게 되서 가게 되면 그때 더 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상대방 식대까지 신경써야할 필요는 없지만
방잡아주신다고하고 청첩장주러 직접 오신다고 할 정도라면
직장 동료 그 이상으로 생각하시는듯 싶습니다.
보통 가까운 사람이 경조사참석할때
그분보내드리면서 차비라도 하시라며 챙겨주시기도하는데
분명 그분은 그럴것같기도하네요
저라면 20만원할것같아요
사실 너무 부담스러울것같긴합니다.
그런데 지인분이 예의를 지키시네요. 그리고 작성자분도 그런부분에서 서로 잘 맞으시는것같습니다
10만원은 말씀처럼 혼자가 아닌이상 아닌것같고
최소 15만원이상은 해야될것같습니다
부담스러우시다면 15만원해도 되실것같은데
이왕 마음과 시간 쓰신거 20만원이 좋을것같습니다. 그 지인분에게 5만원 더 쓰시고 마음이 편하시는게 더 낫지않을까합니다
요즘 결혼식 식대를 생각하면 20도 적은 돈입니다.
서울 외 기준으로 일반 식장 식대가 명당 최소 6만원 이상인데 하물며 서울이면 무조건 더 나올 것입니다.
최근 지인이 서울 결혼 하였는데 인당 식대가 8만원이었습니다.
요즘 식사값이 비싸다보니 세명 식사하고 10만원 내면 손해 보는 결혼식 축의금 금액일것 같아요 ㅠ 서울까지 가는거야 내 선택이니.. 여행한다 생각하고 .. 잘 다녀오세요
지인 결혼식 참석이 보통이 아니네요.
놀이공원에 호텔비용에 차기름과 통행료 식비 등등 출혈이 너무 크네요.
그래도 가족을 모두 알 정도의 사이라 의미 있고 뜻 있는 참석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식이 아닌 진심의 축하라 지인께서도 무척 고맙게 생각할겁니다.
20만원도 그냥 액면가가 아닌 안보이는 금액이 너무 크네요.
지인분 축하해 주시고 본인도 축복 많이 받으셨음 좋겠네요.
저도 생각하기에는 20만원이면 적정선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요즘 다 어려운시기이니 같은 서울이라면 30만원까지 생각할수 왔다갔다 교통비도 만만치않은상황이고 해서
아이포함 3명이지만 20만원 내도 상대방은 충분히 이해해주리라 생각됩니다
부산에서 서울까지 올라온 마음과 시간, 유류비등등 생각하면 10만원만 해줘도 너무 감사할것 같은데, 요즘같은 고물가시대에 3인 식대를 생각하면 또 10은 적어보일수도 있을것 같아요..
정말로 친한 지인분이시라면 질문자님이 얼마를 하든 먼곳에서부터 온 마음을 보며 고마운 마음이 클 것 같은데, 질문자님의 마음가는대로 금액을 정하시는게 좋을것같아요. 충분히 20을 할 수 있다면 20을 하시고, 어려우실것 같으면 10을 해도 괜찮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도 20만원이 적당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분이 10년전에 10만원을 하셨다면 안가셔도 10만원 정도하셔도 되세요 왜냐면 똑같이 성의 표현 하시는거거든요
(어떤 사람들은 똑같은 금액을 해도 물가 상승률 따지는 사람들도 있더군요)
저는 금액 상관 없이 제 경조사 와주시는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한데 의외로 호텔이나 예식장 식대값이 얼마인데.. 둘이와서 10만원 내고 갔다고 흉보는 사람들도 봤습니다.
진짜 못되고 고마움을 모르는 사람들이라 생각이 들었어요
만약 질문자님께서 축하하러 가신다면 시간과 차비(기름값)가
많이 들겠지만 혼자 가신다면 10만원
가족분들과 같이 가신다면 20만원이 적절할것 같구요
예비 신랑분께서도 질문자님 오신다면 엄청 고마워하고 좋아하실겁니다.
결혼식에서 뵈면 더 친해지고 추억도 더 생기니까요
내 결혼식에 바빠서 못 왔는데도 가족들과 함께 그 먼길을 올라가실려고 하시는것 보니까 질문자님께서는 의리있고 멋진 분이실것 같네요~
에버랜드도 즐겁게 다녀오시고 지인분 결혼식도 축하 많이해주셔요
^--------^
내용을 봐도 친한 가까운 사이인게 느껴져요~ 그분이 서울까지 와주니까 방도 잡아주겠다 하실정도면 좋은분이라 작성자님도 고민하고 가시는거라 생각드네요 ㅎㅎ
저는 그런 지인이라면 20만원 좋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가족분들도 일단 다같이 가시는거니까 ㅎㅎㅎ
가까운 사이라면 20만원은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사실 금액이 문제가 아니라 마음에 문제이기때문에 너무 적지도 않고 과하지도 않은게 좋을것 같습니다
호텔까지 잡아주겠다고 하는정도면 매우 가까운 사이네요
소중한 인연 잘 가꿔가시기를 바랍니다
1. 돈 액수는 “부족한 느낌”이 아니라 “충분한 느낌”이 되는 정도면 됨
요즘은 친한 지인·친구 결혼식에 10만 원이 기본, 더 친하면 15~20만 원 쪽이 흔한 편입니다.
식대가 평균 6만 원대라서, 10만 원이면 “밥값+기본 정성” 정도는 충족되는 수준으로 보는 분위기입니다.
2. “가족 3명”이 가면 20만 원도 괜찮아요
일반 지인 단독 참석: 10만 원
친한 친구+가족 동반(2~3명) 기준으로는 15만~20만 원도 많이 씁니다.
지금 상황을 보면
서울 → 부산 이동 + 에버랜드 + 하루 숙박까지 감안해서
가족 3명이 같이 가는 것 + 평소에도 꾸준히 연락이 오는 친한 지인이면 20만 원은 결코 과한 금액이 아니고, 오히려 “정석”에 가깝다고 보는 편이 많습니다.
3. “내 입장이면 부담스럽다”는 생각은 그대로네써
“내 결혼식에 지인이 가족 셋이서 20만 원 내고 왔을 때 난 부담스럽다”는 생각은 정말로 자연스럽고 공감되는 심리입니다.
하지만 실제 현실에서는
서울~부산 이동 + 가족 3명까지 생각하면
20만 원을 낸 하객이 ‘부담스럽게 줄 줄 알았다’를 웬만하면 알아채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 형편 안에서 “정도 있게” 주는 게 핵심이라,
20만 원이면 정리하셔도 됩니다.
10만 원이면 조금 억지 느낌이 든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4. 제 생각은 “20만 원”이 가장 자연스럽다
서로 알아서 호텔 방도 마다하게 했고,
지인도 “서울에서 가족이랑 부산 결혼식까지 오는 거”라는 점을 이미 알고 있다면,
20만 원은 “서로 편한 느낌”과 “서먹하지 않게”를 맞춰주는 금액 같습니다.
강한 필수는 아니지만,
더 줄까 말까 고민된다면 20만 원
딱히 더 줄 형편이 아니면 10만 원
이 정도 격차는 사회적으로도 통하는 범위입니다.
이런거 따지는건 좋아하지 않지만 요새 밥값이 신도림 호텔 기준 10만원이 넘어서 20은 하셔안 할것같아요 와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워 하겠지만 요새 그런 추세라는건 알고 계시라고 말씀드려요 안가고 10만원 하는게 맘 편해요 사실은.
부산에서 서울 쉽지않은 거리와 경비부분이지만 지인분이 먼저 많은걸 미리 배려해주신 마음이 보입니다.
그리고 요즘 외식물가만 보시더라도 장난아닙니다. 예식장 식대도 생각보다 많이 올랐더라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지인분 마음이나 축하드리러 가시는길이니 부담스러우시겠지만 20만원 하시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친한지인이 타지에 결혼식있을때 많은 고민이 들어 일단은 20만원은 챙기고 가서도 많은 고민을합니다.ㅠㅠ
본인만의 배려로 거절한것들은 상대방에게서 다시 돌아오길 기대하시진 마시구요.
10~15정도 하시면 될거같습니다
(20이 부담스럽다 하시니 15냈으면 하는 개인적인바램)
타지역간김에 가족여행 갔다고 생각하시고 숙박비는 아까워마시구요
친분정도랑 식사를 하시는 것에 차이가 있을 수 있겠지만,
아내분이랑 아이 포함해서 3명이서 참석하시면
20만원정도 하시고 축하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만약에 친분이 많이 두터우시고해서 조금 더 하실 생각이시면 5~10만원씩 더 추가로 하시면 될 것 같아요
일단 멀리까지 가시는
그 마음이 돈보다 훨씬 값지긴 하네요
만약 저라면 물론 이동거리가 멀기도 하고 주유비 등 부가적인 비용이 발생이 되겠지만 상대방이 다 헤아려 주긴 어렵고
가족들과 함께 가시니 20만원이 적정해 보입니다
30만원은 동료분이 멀리까지 온걸 감안했을 때 부담스러울 것 같아요.
원래는 10만원 예상햇는데 (같이동행하되 혼자만들어가실경우)
가족이 전부 자리에 착석하신다면 ... 20만원 하세요
그래야 다음에 만날때 떳떳하게 웃으면서
만날수있을것 같아요 ... !!
그리고 은근 받는입장은 기억이 되고 많이 고마운생각이 듭니다 🥰
자주 보지는 못하고 그렇다고 엄청 가까운 사이는 아닌거죠 말그대로 그냥 지인이라면 10만원이 적당할 거라고 생각됩니다 보통은 자주 보는 사이면 20만원 정도 하고요 친한 친척은 30만원 정도 하는데요 그냥 일반적인 지인이라면 평균인
10만원을 하시면 될 거 같아요 가장 적절한 가격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10만원 내시면 될 거 같습니다 20은 너무 많이 내는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