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장마철 중고차를 구입할 때 침수차임을 알 수 있는 게 어떤 게 있을까요?

장마철에 중고차를 구입하게 된다면(좀 차를 급히 구해야 할 일이 생겼습니다) 혹시 침수차인지를 확인하기 위해서 개인적으로 어떤 점을 염두해두고 구입 전 현장에서 어떻게 확인하면 좋을 지 좋은 팁이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혹시 요령만 알아도 침수차를 거를 수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발매트 들어내고 흙자국 확인.

    일반적인 흙자국과는 차이납니다.

    진흙이라 넓게 퍼진 자국이에요.

    둘째 안전벨트 끝까지 당겨보기.

    천천히 다시 넣으며 흙색으로 줄이 있는지 보기.

    셋째 문을 열고 고무들을 뜯어내서 확인.

    역시 흙자국.

    넷째 시트를 완전히 젖혀서 사이사이 확인.

    꾹꾹 눌러보고 냄새 맡고 다해야되요.

    휴지같은거 틈새에 넣고 닦으면 티가 확실하게나요.

    다섯째 뒷좌석 시트 틈새확인.

    특히 가운데 보면 내리는 부분있죠?

    거기 확인.

    여섯째 운전석 보조석 뒤에 주머니 안쪽 확인.

    이건 후레쉬 비춰보면 티나요.

    일곱째 트렁크 고무뜯어 확인.

    여덟째 트렁크 하단 열어 물이 고였는지, 흙자국 있는지, 곰팡이 있는지 확인.

    곰팡이 있으면 습기찬다는거라 패스.

    아홉째 트렁크 좌우 안쪽에 후미등 전구 넣는곳 뜯어서 확인.

    이정도만해도 침수차면 딜러가 먼저 전화받는척하며 이거 침수차라고 연락왔다고해요.

    이것도 힘들면 중벤저스.안녕첫차 여기서 구입을 추천합니다.

    이유는 자기들 보유매물이 아니라도 차를 볼수있고 검수도 해줍니다.

  • 중고차를 장마철에 구입할 때 침수 차량을 확인하는 요령은 몇 가지가 있습니다.

    먼저 내부를 세밀히 검사하여 습기나 부식 흔적을 찾습니다.

    의심스러운 흔적이 발견되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기계적 문제나 전기 시스템의 물 손상 여부를 점검합니다.

    외부에서도 수준계와 트렁크, 문 틈새 등에서 물이 잔여 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