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보일러 해빙비 30만원 수리후 누수현상까지발생했다면?
보일러가er95가 뜨면서 작동이 안되어 본사에 연락을 해서 지역 대리점에서 기사가 와서 30분정도 해빙작업하고 30만원을 받아갔습니다 비싸다고 생각은 했지만 시세도 모르고 메이커업체이고 메이커업체의 as를 받은 것이라 믿고 개인계좌이체를 요구해서 이상하다고 생각하면서도 메이커상표믿고 이체까지 했는데 누수현상이 있네요
많이는 아니지만 대야를 받쳐놓으니 보일러본체에서 하루에 한두숟갈정도의 물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찾아보니 과다청구같기도 하고 분명 처음부터 보일러의 밑과 배관밑에 고드름같은 얼음이 있었기에 누수를 짐작할 수 있었을 것 같은데 그것까지 해결을 안한 것인지 아님 몰랐던 것인지 조금이지만 누수현상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대처를 하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