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울통불퉁침팬치
남자분들 아내들이 사는 물건 가격은 물어보지 않나요?
가정에서 아내분들이 물건을 살때나 사고나면 가격은 물어보는것이 일반적이지 않나요? 왜 가격을 물어보냐고 짜증내는데 그냥 못본체 하는것이 답일까요?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사람마다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그것도 안 애들마다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아내가 무언가를 샀다고 했을 때 가격을 물어 봅니다. 그러면 잘 대답을 해 줍니다. 제 아내는 가격이 싼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얼마에 샀는지도 궁금 하기 때문에 거의 가격을 물어 보고 있습니다. 기분 나쁘지 않게 잘 대답해 주고 미리 얼마 샀다고 가격도 얘기 해주는 편이죠.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원래 아내들이 사는 것들 물어보는 거 당연히 싫어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물어볼 때는 그냥 조심히 물어보거나 안 물어보시는게 좋을 수도 있습니다 원래 여자들은 그런 거 가격 꼬치꼬치 물으면 엄청 싫어합니다
사람 성향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저는 절대 물어보지 않습니다. 아내가 부담스러워 하고 왜? 물어보냐고 이유를 물어보면 그냥 궁금해서? 이 말 이외에 대답할 말이 없습니다. 무엇보다 아내가 의심을 한다고 오해를 할 수도 있고 이는 서로 신뢰에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어서 알아서 필요해서 사는구나 하고 물어보지 않습니다.
가정에서 아내분들이 물건을 살때나 사고나면 남편이 아내에게 가격을 물어보는 것이 일반적이지는 않습니다. 그것을 얼마에 주었든간에 아내가 판단해서 산것이기에 관심을 두지 않습니다. 저의 경우는 물어볼 필요성도 없었습니다.
아내가 사는 물건의 가격을 잘 물어보지 않는 편인데요. 알아서 잘 샀거니 하는 편입니다.
가격을 물어볼 수는 있겠으나 어떻게 물었느냐에 따라 다를 수 있겠습니다.
기분이 나쁘게 물어보셨을 수도 있고요. 좋게 물어보시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물어볼수도 있는 질문이지만 어떤 말투나 단어를 썻는지도 관건이죠.
평소 난 잘못한거없어 솔직하게 얘기해라고 생각하는 사람 중 일부는 공격적이고 남을 배려하지 않는 단어를 선택하고는 합니다.
즉 솔직함을 앞세워 이기적, 배려심없는걸 포장하려고하는건데요.
이런 경우라면 물어보는것 자체가 듣는 사람은 짜증날수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배우자가 물건을 사는거에 대한
가격을 잘 물어보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아내가 과소비를 하는 성향이
아니라고 신뢰하기 때문입니다.
요즈음은 왠만하면 신용카드로 결재하니
직접적으로 물어보는것 보다는
결재금액을 확인해 보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저 같은 경우는 아내가 무엇을 샀을 때 거의 물어보지 않은 편입니다. 아내가 알아서 얼마에 샀다고 자랑을 하기도 하죠. 싸게 샀다고 매우 좋아하는 기도하고 왠만해서는 직접적으로 먼저 물어 보지 않는 편입니다.
저는 딱히 물어 보진 않습니다. 그래도 기본적으로 가족이고 같이 쓰는 돈인데 물어 보기 전에 항상 알려 줍니다. 그리고 만약 안 알려 줬다고 하면 물어보면 알려 줍니다. 가격 물어 봤다고 하는 것은 조금 이해가 되지 않네요
궁금해서 물어볼 것 같은데요 아내분이 어떤 물건을 샀는지 모르겠는데 비싼 물건을 샀다면 물어보는게 보통인 것 같아요 아무리 각자 벌어 각자 쓴다 해도 그정도는 공유 가능할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그런데 결혼을 했던 하지 않았던 원래 가격 같은 거 물어보면 엄청 싫어합니다 여자들이 사는 거 물건 가격을 물어보거나 어떤 거 샀는지 계속 확인하고 이런 것들은 여자들이 싫어하더라고요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가정에서 소비 습관이나 돈에 대한 가치관 차이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것 같네요. 개인적인 견해로는 부부간에 서로의 소비 성향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아내의 소비에 대해 일일이 가격을 묻는 건 오히려 불신과 갈등을 키울 수 있더라구요. 대신 매달 사용할 수 있는 예산을 정해두고, 그 안에서는 서로 간섭하지 않는 방식으로 해결했어요.
특히 재미있는 점은 부부간의 소비 성향은 각자의 성장 배경이나 가치관에 따라 많이 다를 수 있다는 거예요. 서로 다르다고 해서 누구 하나가 틀린 게 아니라, 그냥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하는 게 중요하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통 여자들이 돈을 관리 하면 여자들은 애들을 위해서나 남편 혹은 가족을 위해서 돈을 주로 쓰지 본인을 위해서 돈을 쓰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그러니 남편이 돈을 쓰는 것에 대해서 일일이 물어 보면 짜증을 낼 수도 있습니다. 그냥 돈 관리를 맡겼고 여자 분이 낭비벽이 없다면 믿고 넘어 가는 아량도 필요 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