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거래로 산 주식을 3일 안에 팔지 못하거나 돈을 채워 넣지 못하면 어떻게 되나요?

미수거래로 주식을 사면 3일안에 청산해야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만약 원금을 넘어서는 미수금으로 못 매꾼다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미수거래로 매수한 주식을 결제일까지 갚지 못한다면 장 시작과 동시에 증권사가 강제로 주식을 매도하게 됩니다.

    미수금이 발생한 종목 뿐만 아니라, 계좌 내 다른 주식들까지 미수금을 채울 때까지 강제로 매도 합니다.

    미수금을 못 갚아 반대매매가 일어나면, 전 증권사 공통으로 30일간 미수동결계좌로 지정 됩니다.

    미수금보다 주식의 가치가 낮다면 계좌 잔액이 마이너스가 되며 연체율이 연 10~15% 수준의 이자가 매일 붙기 시작 합니다.

    현금이 없다면 반대매매 당하기 전에 직접 주식을 팔아서 미수금을 변제하는 것이 하한가 매도를 피하는 길입니다.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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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미수거래로 산 주식을 결제일까지 변제하지 못하게 되면 3일 장 개시와 동시에 강제 청산이 되며

    시장가로 판매하게 되어 손실이 커집니다. 이자와 수수료, 연체료 까지 청산이 되기 때문에 미수동결계좌로 지정이되며

    모든 증권사의 미수거래가 금지됩니다.

    연체이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며 금융권에 채무불이행으로 등재되어 신용정보에 연체기록이 등재됩니다.

    신용점수가 급격하게 떨어지게 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그 경우 현재 보유하고 있던 주식이 자동으로 정리되고 입금된 돈이 자동 상환자금으로 쓰입니다

    • 이것 때문에 D+2거래일 동안 출금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 반대매매의 경우 무조건 시초가에 하한가로 던지기 때문에 큰 손실을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미수거래로 산 주식을 3일 이내에

    팔지 못하거나 돈을 채워 넣지 못하면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렇게 되는 경우 증권사에서는 미수거래로 매수하신 주식들을

    강제로 청산시키는 반대매매가 진행이 되어집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미수거래 후 3일(결제일) 안에 미수금을 채우지 못하면 증권사가 반대매매를 강제 실행합니다. 반대매매는 투자자 의사와 무관하게 보유 주식을 당일 하한가 근처로 시장에 내다 파는 방식이라 손실이 크게 확정될 수 있습니다. 주식을 팔아도 미수금을 다 갚지 못하는 상황, 즉 깡통계좌가 되면 부족분은 본인이 추가로 변제해야 하며 미납 시 법적 추심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미수 미결제 이력은 신용등급에도 부정적 영향을 줍니다. 미수거래는 단기 수익을 노리지만 하락장에선 원금 이상의 손실로 이어질 수 있어 초보자에게는 매우 위험한 거래 방식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기본적으로 미수거래 후 3일째 (결제일)거래일이 되는 날 오전에 증권사에서 자동으로 반대매매(강제청산)를 실행하여 미수금을 정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만약 3일 안에 매수 대금을 납부하지 못하거나 해당 주식을 팔아 대금을 충당하지 못하면, 증권사에서 자동으로 미수 상태의 주식을 강제 매도하거나 계좌 거래 제한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고객과 거래소 모두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인데, 미수금을 계속 미납하면 계좌 이용이 정지되거나 신용 점수에도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으니 반드시 주의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