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 코리아와 비슷해보이는 성인 예능으로 저는 왓차에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넷플릭스에 성 더하기 인물 : 일본편이 눈에 띄네요. 또 MBN 쉬는 부부는 섹스리스로 사는 부부들의 성관계 고민을 다룬다고 하네요. 또 LG유플러스 STUDIO X+U에 믿고 말해보는 편-내편하자는 성적 수위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드는 매운맛 토크쇼라고 합니다. 또 젊은 세대의 파격적인 성문화와 연애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며 큰 반항을 불러일으키는 마녀사냥 시즌제도 있네요. 다만 이러한 프로그램들로부터 청소년들을 교육시켜서 이에 영향을 받지 않게 해야 할 것 같구요.
https://www.yna.co.kr/view/AKR20230628044000005
제 생각은 19금 예능은 그동안 대한민국의 보수적인 성관념을 탈피하는데는 도움이 되겠지만 한편으로 자라나는 아이들과 청소년들이 이에 영향을 받지 않도록 성책임감과 관련한 교육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권리에는 의무가 따르는 것이고 나아가 책임도 필요하니깐요. 더구나 성과 관련된 것은 그 어떤 권리보다도 엄청난 책임감 뒤따른다고 봅니다. 개방적인 성문화로부터 우리의 자라나는 아이들이 건전하게 자랄 수 있는 토대와 시스템도 필요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