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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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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에 대한 평가나 속마음은 내비치지 않는게 좋지만 표정에서 드러나는 건 어쩔 수 없는가요?

사람관계는 타인에 대한 평가가 필수적으로 이루어지고 나와 성향이 맞지 않거나 싫은 사람은 절대 표시내면 안되지만 본능적으로 표정이나 얼굴에 나타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숨기려고 해도 무의식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나 스스로 조절할 수 없는 감정 맞는가요? 가급적 마주하지 않는게 가장 좋은 방법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반가운말똥구리56

    반가운말똥구리56

    감정은 뇌의 변연계에서 본능적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미세한 표정 변화까지 완벽히 통제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우리 근육은 마음과 연결되어 있어 숨기려 해도 무의식중에 '진실의 미간'이나 눈빛이 드러나는 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따라서 스스로를 탓하기보다 말씀하신 대로 불편한 상대와 거리를 두는 것이 감정 소모를 줄이는 가장 현명한 전략입니다. 피할 수 없는 자리라면 감정을 숨기려 애쓰기보다 '업무적 관계'라는 필터를 끼우고 표정을 무미건조하게 유지하는 연습이 도움될 수 있습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사람 표정은 억지로 조절은 할 수 있겠지만, 그 한계가 존재하는거 같아요. 저도 아무렇지 않은 척하려고 한 순간이 많지만, 눈물도 나고 화가 나면 폭발하는 상황에서는 참을 수 없더군요. 특히, 서운할 때는 아무리 웃을려고 해도 자꾸 표정이 안좋게 되고요. 그냥 그 순간을 피하는게 방법이에요. 3분이라도 멀어져 있음 마음을 다잡고 그래도 정상으로 돌아오는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사람은 감정을 안고 살아갑니다.

    또한 이 감정을 전달을 해야 함도 필요로 하지요,

    하지만, 자신의 감정을 너무 드러내는 것은 상대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습니다.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고자 한다면 상대방이 기분 상하지 않게 전달을 해야 함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감정의 제어 방법은

    명상을 통해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고 머릿속으로 생각을 정리한 후에 마음이 진정되면 그때 상대에게 부드럽게

    자신의 감정을 전달을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맞아요, 저도 숨기기 힘든데

    표정이나 미세한 감정은 완전히 숨기기 어렵습니다.

    사람은 본능적으로 느낌을 얼굴에 드러내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에요.

    중요한 건 의도적으로 상처 주지 않는 태도를 유지하는 것과 감정을 인식하는 것.

    가능하면 불필요한 충돌을 피하고 거리 두기를 하는 것이 현실적이고 안전한 방법입니다.

  • 다른사람에 대한 평가나 속마음은 내비치지 않는 것이 좋으며 사실 표정변화도 잘 하지 않는 것이 좋기는 합니다. 다만 사람이라는 것이 배우도 아니고 표정을 완전하게 숨길 수는 없죠 표정에서 드러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봅니다.

  • 네. 보통 얕은 감정은 절제가 가능한게 보통이지만 깊은 감정은 컨트롤하기 쉽지 않죠. 그게 심하면 행동이나 얼굴에도 티가 나는 거고요.

  • 네 안녕하세요~ 저는 솔직히 얼굴에 자기감정이 드러나는 분들은 굉장히 솔직하고 순수하다는 생각은 들어요. 하지만 그것도 떄와장소 사람을 가려서 해야한다는 것도 중요하구요. 감정이 얼굴에 잘드러나는 사람도 있고 안드러나는 사람도 있을것이고 뭐가 잘했다 잘못했다의 문제는 아니고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는게 나을것같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