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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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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을 뽑는게 낫나요? 자르는게 낫나요?

안녕하세요.

털을 관리할 때,

뽑는 것이 자르는 것보다 낫나요?

자르는 것이 뽑는 것보다 낫나요?

어떤지 궁굼하네요. 알려주세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조용한문어80

    조용한문어80

    어느 부위의 털을 관리하는지 모르겠지만 보통 왁싱샵에서 전문적으로 털을 뽑는 게 깔끔하고 좋습니다.

    예를들어 면도와 같이 털을 자르게 되면 모근과 가깝게 털이 잘리게 되기 때문에 털이 두꺼워 보일 수 있습니다.

  • 털을 잘못 뽑으면 모낭염, 색소침착, 세균 감염 등 다양한 피부 트러블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털을 뽑는 거 보다는 자르는 것이 좋습니다. 뽑고 싶다면 개인적으로 하시지 말고 왁싱을 전문적으로 하는 업체에 방문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일반적으로 관리를 정말 잘하실수 있다 스크럽 같은 것도 자주하시고 그렇다면 뽑으시는게 나을꺼 같구

    자주 관리 해주기 어렵고 그러면 자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털은 뽑거나 자르는 것은

    흉터를 남기거나 세균이 번식 되어 염증을 유발 함이 크기 때문에

    되도록 이면 의사와 상담을 통해서 제모시술을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 작고 국소적인 부위(눈썹 주변, 한두 가닥)는 집게로 뽑으면 오래가지만 통증과 염증·인그로운 위험이 있습니다. 넓은 부위(다리·팔)는 깎거나 트리머로 정리하는 게 피부 자극이 적고 편합니다. 민감하거나 염증이 잦으면 뽑기 피하고 도구는 항상 소독한 뒤 보습과 알코올 소독으로 마무리하세요.

  • 민감한 피부나 염증·여드름·인그로운이 잦으면 뽑기 피하고 트리밍 또는 레이저 상담 권장합니다. 도구는 항상 소독하고 보습을 충분히 해 주세요.

  • 털을 뽑는것 보다는 자르는 것이 피부 자극을 줄이고 색소 침착, 염증 등의 위험을 낮출 수 있어 더 안전한 방법입니다.. 뽑는다고해서 안자라나는 것이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털을 뽑으면 통증이 야기되기도 하고, 세균 오염 등이 야기될 수 있으므로 털을 뽑지 않고 자르는 것이 더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