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에서 1월 효과는 거의 매번 반복되고 있나요?
주식시장에서 1월 효과라고 1월에는 이유없이 증시가 오르는 경향이 있다고 하던데
1월 효과의 경우는 매년 거의 반복되는 경향이 있나요?
산타랠리가 없었으니 1월 효과도 없을 수도 있나요?
통계적으로 1월 효과는 어느정도인가요?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매년 초는 항상 기대감으로 가득차서 시작을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올해에도 마찬가지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올해는 얼마나 상승하고 어떤 섹터가 좋을 것이다라는 등의 예상이 나오는 시기이기에 1월효과는 있을 것이며 반복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무조건 1월이 오른것은 아니며 과거에는 1월 효과가 있었으나 현재는 영향이 약합니다.
12월에 먼저 주가가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으며 이로인해 1월 효과가 미비해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산타랠리가 없다고 1월 효과가 없다는 것은 아니며 투자심리적으로 간접적인 영향은 있을수 있으나 무조건적인 것은 아닙니다.
미국 S&P500 기준으로 1월 주가 상승 추이는 60%~70%정도 되었다고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주식 시장에서 1월 효과는 거의 매번 반복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1월 효과는 반드시 일어나는 것은 아니고
그런 현상이 자주 나와서 그렇게 불리는 것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나오는 것은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1월 효과는 통계적으로 존재하지만 매년 반복되는 절대적인 법칙은 아닙니다. 미국과 한국 시장 모두 1월에 상승할 확률은 약 60% 수준입니다. 즉 10번중 4번은 하락했으므로 무조건적인 맹신은 위험합니다. 연말에 산타랠리가 없었다면 오히려 하락이 과도했다는 인식 때문에 1월에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강한 반등이 나타나는 경우도 많습니다. 통계적으로 대형주보다는 중소형주와 코스닥에 효과가 더 뚜렷하며 1월 상승으로 끝나면 그해 전체 증시가 좋을 확류이 80%에 달해연간 지표로서의 의미가 큽니다. 정리하자면 1월 효과는 필승은 아니지만 확률적으로 유리하며 산타랠리 부재가 오히려 1월 반등의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내 증시에서는 사실 산타 랠리 효과보다 1월 효과가 더 두드러지는 경향이 있어요. 기업들이 연말에 법인세 관련 문제로 보유 주식을 매도하고, 연초에 다시 재매수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인데요, 이러한 수급 요인으로 인해 1월에 증시가 오르는 패턴이 어느 정도 반복적으로 나타납니다.
산타 랠리가 약했다고 해서 1월 효과까지 없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정확한 통계 수치가 있지는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 1월의 평균 상승률은 연평균 상승률 대비 1%이기에 낮은 편이 아니지만 이러한 부분에 대한 통계적인 유의미성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매매에 참고만 하시고 산타랠리의 경우 확률이 약 75이기에 보통 1월 초반에 장이 좋다는 것정도만 참고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시장의 1월 효과는 과거에 관찰된 현상이지 매년 반복되는 법칙은 아닙니다.
통계적으로는 S&P 500 기준 1월 평균 수익률이 다른 달보다 다소 높았던 시기가 있었지만 최근 10~20년간은 일관성이 크게 약화되었습니다. 산타랠리가 없었다고 해서 1월 효과가 자동으로 사라지는 것은 아니며, 오히려 금리·유동성·실적 전망 같은 거시 변수의 영향이 훨씬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