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릴레오 시리즈는 1998년 '탐정 갈릴레오'부터 2026년 '영원의 기억'까지 총 11탄인데, '투명한 나선'은 2021년도 시리즈 10번째 작품입니다.
'투명한 나선'에서 유카와 마나부의 어린 시절이 자세히 밝혀지면서 , '옛날에 내가 죽은 집'(1994)의 이름 없는 화자와 매우 유사한 설정이 발견 됐습니다.
실제로 도서관 서지정보에서도 두 작품이 연결된다고 명시하고 있지만, 작가가 공식적으로 인정허고 명시했다는 근거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단지 독자나 블러그 등에서 연결성을 해석한 글이 퍼지면서 확대된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