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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에서 헤딩경합을 할 때 키차이가 13cm차이면

헤딩 경합을 할때 같이 경합을 같이 하는 선수와

13cm 차이가 나면 상대적으로 꽤 불리하지 않나요?

아니면 피지컬이나 점프력 등도 반반 비율로 중요하나요?

제 키가 165cm라고 가정하고 제공권 경쟁을 하는 선수가

177,8 정도 된다고 하면 제 생각엔 꽤 불리할 것 같은데 친구가 꼭 그렇지는 않다고 해서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연히 키 차이가 나면 불리하죠.

    물론 어떤 위치를 잡느냐가 중요하긴 합니다.

    그런데 상대선수와 내가 그런 위치 선정에 대한 능력이 비슷하다면 당연히 키 큰게 유리합니다.

  • 점프력이 더 좋을수도 있는거고요 키가 크다고 점프력이 좋은건 아니거든요 그리고 뛰면서 살짝 밀면서

    반칙 안당할 정도로 몸싸움을 해서 헤딩을 못하게 해주면 됩니다 이런것도 다 기술 이거든요

    최대한 몸싸움을 잘해주면 질문자님이 이기는 겁니다.

  • 아무래도 헤딩을 한다는건 높은 타점에서 공을 맞추어야 하기에...

    기본적으로 신장이 큰 사람이 유리한 부분은 있습니다.

    하지만 그걸 극복하는게 점프력인데.. 키가 작은 사람이 무조건 점프력이 좋다고

    볼수는 없기에 키가 큰 사람이 유리한건 당연한겁니다.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불리하겠지만

    다른 요인들도 있어 꼭 100%라고 말하긴 어렵습니다

    자리선점이나 또 점프력이 필요합니다

    키가 크더라도 점프력이 없다면 별 도움이 안됩니다

  • 키 차이가 13cm 정도 나면 헤딩 경합에서 불리할 수 있지만, 피지컬, 점프력, 타이밍, 위치 선정도 중요한 요소입니다. 키가 더 크다고 무조건 유리한 것은 아니며, 뛰어난 점프력과 좋은 타이밍이 있다면 작은 키도 충분히 경쟁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