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박병호 , 오재일 트레이드 되었는데요
안녕하세요
어제 kt 박병호 선수와 삼성 오재일 선수가 1:1 트레이드가 되었는데요
신기하게 나이도 동갑이고 포지션도 1루더라고요
근데 둘다 지금 잘 못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왜 이 둘이 1:1 트레이드를 했을까요?
누가 이득이려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어느 한쪽이 잘하고 있다면 해당 트레이드는 이루어지지 않았을 테죠.
포지션도 같고 나이도 같고 서로 부진한 것도 비슷하니 분위기 전환 차원에서 이루어진 트레이드입니다.
두 팀다 젼력외 선수이니 바궈라도 보자 이런겁니다.
일단 KT와 박병호 선수와의 약간 트러블이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두 베테랑 선수가 올해 성적이 나쁘니 두 팀 모두 분위기를 약간 바꿀 느낌으로 트레이드를 했다고 생각됩니다.
누가 이득이냐 판단하는건 결국은 시즌이 끝나고 봐야겠죠...
현재로써는 서로 필요하기에 트레이드가 되지 않았나 싶네요
포지션과 나이는 같지만 타석의 위치가 다르기에 서로 필요하다고
봤기에 트레이드가 성사되지 않았나 싶어요
두 선수 모두 팀 내에서 이제는 주전경쟁에서 밀려사는 상황이라 이번 트레이드는 양팀 모두 팀 분위기를 바꿔서 다시 한번 시도를 해 보고 아니면 말고 정도로... 복권 긁는 느낌보다는 예비 타이어 준비 정도로 트레이드를 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키움으로 오길 바랬는데 결국 방출 되지는 않고 트레이드로 마무리가 되었네요
누가 이득일지는 알 수 없습니다.
스포츠에서 노장선수들은 본인들이 선수생활 중 기록 으로 보여주는 것도 있지만 그라운드 아래에서 후배선수들에게 노하우도 알려주고 이끌어가는 능력도 중요합니다.
박병호선수는 이미 마음을 접어서 KT입장에서는 선수활용을 못할뿐더러 연봉만 지급해야하는 상황이 생길 수 밖에 없어요 그래서 삼성에서 계약기간이 올해까지 남은 오재일선수와 트레이드 제안이 왔을때 거부할수 없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