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주말에 체육대회 한다는데 뭐라고 핑계를 대야 자연스럽게 안갈수 있을까요?

다음주 주말에는 회사에서 체육대회를 한다고

토요일에 체육대회 포지션을 짜고 있네요

저는 월~금 근무하고 주말이라도

푹 쉬고 싶은데요

뭐라고 사정을 말해야지 핑계같지 않고

자연스럽게 넘어갈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날 친척분이나 친한 친구분 결혼식 있다고 하시는건 어떨까요?

    5월 지금 결혼 많이하는 시기이기도 하니까요

    당당하게 말씀해 보세요 ~

    주말은 어떻게 보내든 내 시간입미다

  • 주말에 알바 하고 있다고 하시는게 어떠실까요?

    알바는 진짜 빠질수가 없으니까 핑계 같지도 않고

    다시 권하지도 않으실겁니다 !! 화이팅

  • 정말 짜증나시겠어요

    왜 회사일을 주말에 한다고 난리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데

    저는 체육대회 가기시렀는데 팀장한테 이런저런 핑계를 댔고 팀장은 결국 하는말이 나와서 얼굴도장이라도 찍어야한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참석하고 막걸리 겁나먹고 뻗어 자다왔답니다 차라리 술먹고 족구한판하고 푹 주무시다 오세요 누가 뭐라안하더군요

  • 사실 어떤 핑계를 대든 다들 거짓말로 압니다. 그저 속아주는것이죠.. 그냥 참석하고 만사 편하신게 낫습니다. 뭘 말하든 구차한 변명이 됩니다. 옛날에는 제사 이런걸로 많이 속였는데 몹시 식상합니다. 그외에 부모님 생신 그런게 있는데 하필 그떄 생신이냐고 할수도 있겠지요... 진짜 거짓이 아니라 이벤트가 있는지 확인을 해보셔야 합니다. 어떻게든 다른 경조사가 있는지 보시고 빠져나가는게 좋습니다. 구차한 변명을 하는 순간 님은 회사생활이 몹시 힘들어지겠네요

  • 아마 질문자님 말고도여럿이 빠져나갈 궁리를 하고계셔서 빨리 선수쳐서 눈치 덜보이게 하시던지 아님 그냥 하루밖에 안되니 꾹 참고 나가셔서 그날 컨디션이 안좋아서 운동경기 참여가 어렵다고하시고 앉아있다가오세요

  • 우선 한번은 참가하여 눈도장을 찍으세요.

    그리고나서, 나중에 또 개최한다면, 친척 어른의 생신 경조사나 제사 등을 핑계를 대세요.

  • 뭐라고 말해도 핑계같게 들릴겁니다.

    그냥 아프다고 하시거나 아무말 없이 제끼는 방법이 나아 보입니다.

    어떤 상황이든 자연스럽게 넘어가기는 힘들죠.

  • 아프다고 하시는게 제일 많이 쓰이는 방법중하나라 봅니다. 미리 빌드업을 잘하시는게 키포인트인데 갑자기 그러는것보다 조금씩 밑밥을 흘려보십쇼

  • 배탈이 최고입니다.

    제가 쓰는방법인데 전날부터 전날이나 전전날 부터 빌드업을 해야 합니다.

    사람들이 좀 있는 장소나 동료에게 아~~배가 살살 아프네.. 뭘 잘못먹었나??

    이렇게요..

    이게 최고 입니다~

  • 요즘 날씨도 환절기인데 감기 걸리시는건 어떤가요 저도 감기걸린 상태라...어느정도는 이해해 주지 않을깧8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