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어떤 핑계를 대든 다들 거짓말로 압니다. 그저 속아주는것이죠.. 그냥 참석하고 만사 편하신게 낫습니다. 뭘 말하든 구차한 변명이 됩니다. 옛날에는 제사 이런걸로 많이 속였는데 몹시 식상합니다. 그외에 부모님 생신 그런게 있는데 하필 그떄 생신이냐고 할수도 있겠지요... 진짜 거짓이 아니라 이벤트가 있는지 확인을 해보셔야 합니다. 어떻게든 다른 경조사가 있는지 보시고 빠져나가는게 좋습니다. 구차한 변명을 하는 순간 님은 회사생활이 몹시 힘들어지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