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혼에 대한 인식이 여전히 안좋은가요?

이혼을 하게 되면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는 경우가 많은데, 이혼이 나쁜건가요? 둘만의 사정이 생길수도 있고, 여러 가지 경우가 있는건데. 이혼에 대한 시각은 왜 변하지 않는걸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직까지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요즘은 그렇게 대수롭지 않게 생각합니다. 서로 안맞아서 이혼을 하는구나 하고 넘기거든요. 억지로 사는것보다 안맞으면 빨리 이혼하는게 낫다고 봅니다

  • 나이 많으신 어르신들은 예전 편견때문에 그렇게 보시는 분들이 있을지 몰라도, 요즘 젊은 사람들는 그렇게까지 크게 보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저만해도 잘 지냈고 좋게 생각했던 사람이 이혼했는데 갑자기 나쁘게 보이거나 편견이 생기거나하는 부분이 전혀 없었거든요.

    원래도 주변 평판이 안좋거나한 사람이나 그렇게 보이지 이혼만으로 그 사람이 부정적으로 보이는 경우는 그닥 없지않나싶습니다. 

    잘 안맞고 힘든일이 있었나보다 정도밖에는 생각안들어요.

  • 90년대나 2000년대 초만 하더라도 이혼이 마치 무슨 큰일이라도 난듯 생각했지만 이제 이혼을 해도 크게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그냥 안맞아서 헤어졌나 정도 랄까요? 주변 사람들 눈치 엄청나게 보는 한국인들이 이정도면

    엄청나게 발전을 한게 아닌가 싶고요 인식이 여전히 안좋지 않다 라고 답변을 드려봅니다.

  • 요즘은 이혼에 대한 인식이 여전히 안좋지는 않습니다 서로 맞지 않는 것을 억지로 하지 않는 경향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혼인신고를 안하고 사는 사람도 많은거 같아요

  • 요즘은 이혼을 했다고 해서 인식이 안좋은거는 아닌거 같네요 대신 왜 이혼을 했는지에 관심이 더쏠리고 그 이유때문에 인식이 안좋을수는 있을거 같습니다

  • 30-40년 전만 해도 이혼은 여자들에게 큰 죄인 취급을 받던 시절도 있었지만 요즘은 이혼이 더 이상 큰 낙인을 찍지 않습니다. 오히려 불행한 결혼 생활을 유지하는 것보다 이혼을 통해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으로 여겨집니다. 그래서 텔레비젼에 돌싱 프로그램들도 인기를 끌고 있는 것 입니다.

  • 아직도 우리나라에서는 이혼을 하면 좋지 않은 시선은 남아 있긴 합니다만, 이혼은 개인적은 사정이 있기 때문에 차라리 맞지 않는다면 갈라서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요즘에 이혼을 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 요즘엔 이혼해에 대해서 많이 관대 해줬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이혼에 대한 인식이 좋은 것 같진 않습니다. 이혼이 흠이냐 라고 하지만 흠으로 바라 보는 분들 꽤 많습니다.

  • 이혼의 귀책사유가 둘 중 한 사람에게는 해당할 수 있기에 인식이 안 좋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예전보다는 이혼에 대한 인식이 훨씬 나아졌다고 생각합니다.

    돌싱들이 티비 프로그램에 나오기도 하고 유튜브를 찍는 것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또, 이혼하신 분들을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볼 수 있고 이혼율이 높아졌다고 하니, 옛날만큼 인식이 나쁘진 않은 것 같습니다.

  • 요즘은 이혼이 흔해져 일명 돌싱 돌아온 싱글이라는 말도 많이 나옵니다. 크게 주변을 의식할 필요누 없을것 같습니다. 다만 선택은 신중해야겠죠.

  • 요즘은 이혼이 흔해져서 크게 개의치 않은거같아요 안맞으면 괴롭게 계속 사는것보다 빨리 헤어지고 다른 사람 찾는게 낫지요 사람들 이목때문에 참고 살지는 않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