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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 하야오의 민간인 학살 잊어선 안 돼라는 소신 발언을 들으니 일본에서 제국주의의 아픔을 간직한 사람들은 노령층뿐이 없는거 같네요?

미야자키 하야오의 민간인 학살 잊어선 안 돼라는 소신 발언을 들으니 일본에서 제국주의의 아픔을 간직한 사람들은 노령층뿐이 없는거 같네요? 나이든 사람들은 그때의 아픈 기억을 가지고 있거나 영향을 받았으니까요.

다른 젊은 세대들은 당시에 대해 교육도 안시키고 미화시키는것만 배우게 되니. . . . .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발언은 일본 제국주의 시대의 아픔과 그에 대한 반성을 촉구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는 일본 사회내에서 역사 인식 차이를 반영한 문제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