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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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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영화로 인해 영월이 특수를 누리고 있다던데요

왕과 사는 남자 영화를 저도 봤는데요. 그 영화를 보면 영월로 유배를 갔던 것을 영화화 한것인데,

그래서그런지 영월이 지금 여행객들로 특수를 누리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영월에 혹시 다녀오신분 계실까요?어느곳으로 여행을 다녀오셨는지, 코스가 따로 있는지 궁금합니다.

청룡포라는 곳도 있었을텐데, 저는 한 10년전쯤에 영월로 회사동료등과 워크숍을 다녀왔었거든요.

그때도 청룡포, 영월 레프팅도 했었고, 김삿갓면의 동굴도 다녀왔었는데,

지금의 영화와 관련된 여행명소는 어떻게 되는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꽤장엄한코끼리

    꽤장엄한코끼리

    네 영화 '왕과 사는 남자'흥행 덕분에 청룡포 같은 촬영, 역사 장소에 관광객 발길이 크게 늘며 영월이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보통 사람들이 많이 찾는 영월 여행 명소 코스는 청령포(단종 유배지), 장릉, 별마로천무대 등 입니다. 청룡포는 나룻배를 타고 들어가며 영화 장면을 떠올리기 좋고 장릉은 단종의 능과 역사 흔적을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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