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는 집에서 고양이 키우는데 감당 못하는 지인에게 줄 조언?

옛날에 취미생활이 인연이 돼서 함께 놀았던 지인들 중 한명이있는데여,

어ㅈ저다가 멀지않은 동네로 이사를 오게 도ㅔ서 한번식 만나는데,

나이는 6살 마는데 아직 미혼이에여, 미혼인건 어차피 본인 선택이니 그러려니하는데,

혼자 사는 집에 고양이가 잇거든여, 언제부턴가 한마리가 더 늘엇던데, 분양 받앗대여.

그런데 종종 보면 회식 등 만나면 돈 부족하다고 징징 대서 같이 만나는 취미생활 지인들이 사주는 경우가 많고,

고양이 혼자잇는 집에서 키우다보니 종종 고양이 때문에 ㅂ발리 집에 가야댄다는 말들을 종종 햇엇는데여 .,

금전적으로나 개인 생활에잇어서나 감당 잘 못하는 거 같고 일상에 문제생기는 거 같던데,

그냥 고양이들 자기네 부모님댁에 맡기는 게 나을거 가튼데.

듣는입장에서도 가끔 귀찬흥ㄴ 늘 힘들다 돈 없다하는 그 지인에게 머라고 애기해주는 게 조을까여?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음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돈이 부족해도 고양이가 주는 심리적인 안정감이나 책임감이 더 클 수 있고 그 고양이와 그 상대방과 사이가 질문자님이나 제가 생각하는 거 보다 더 클 가능성이 있기에 사실 조언을 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고 그 상대방과 사이가 틀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먼저 고양이를 키우면 장점이나 힘든 거 없냐, 불만 없냐를 파악하시고 조언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 글쎄요??그런 사람에게는 조언을 해줄 필요조차도 없는것같네요 본인도 잘 유지도 못하면서 무슨 고양이까지를 ~~ 그사람은 그 생활이 좋은거예요 누가 무슨 말을 해도 소용이 없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