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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키퍼가 던진 공이 강풍에 의해 자기 골대로 들어가면 자책골인가요?

골키퍼가 손으로 공을 멀리 던졌는데 강한 바람 때문에 방향이 바뀌어 아무도 건드리지 않은 채 자기 골문 안으로 들어간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상대팀의 득점으로 인정되는지, 아니면 코너킥이나 골킥 등 다른 방식으로 재개되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발로 찬 경우와 손으로 던진 경우의 판정 차이도 알고 싶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축구 규정 개정을 관장하는 국제축구평의회(IFAB)의 규정에 따르면

    골키퍼가 차거나 던진 공이 상대 선수를 맞지 않고 바람 등에 의해 자기 골대로 들어가면 골이 인정되지 않고 상대 코너킥이 선언됩니다.

    골킥으로서 찬 공이었다면 다른 팀원이든 상대 선수든 몸에 맞지 않았다면 골킥 리플레이가 선언됩니다.

  • 그런일은 있을 수 없지만요,자살골입니다.

    손으로 던지든 발로 차든 골이 맞고요,

    골키퍼의 자살골이 되는 겁니다.

    바람이 아무리세도 공이 다시 돌아오기는 어렵습니다.태풍이 불면 그 전에 경기를 중단했을 겁니다.

    골안에 어떤식으로든 들어가면 골입니다.

    공이 들어가기 전에 반칙등이 있었다면 무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