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직장 동료가 너무 말이 많아요 ㅠㅠ
말이 많다는 게 이렇게 괴로운 건줄 몰랐어요..
친하긴 친한데
다른 사람들한테 다 말이 많은게 아니라
저만 반응을 해주니까 저한테 점점 심해지더라구요... ㅠㅠ
하루는 너무 심해서 아예 대답을 안하고 3-4번 정도
무시했습니다.
그런데, 아랑곳 없이 제 쪽으로 몸을 틀어서 반응을 원하세요 ㅠㅠ
저보다 훨씬 어른이시라 불편하다는 표현도 못하겠어요.
다른 때는 그렇다치는데
제가 몸이 안 좋거나 일을 해야 하는데 말을 끊임없이 할때
일에도 지장을 받으니까
정말 너무너무 괴롭더라구요.
한번은 말씀하실때 아예 쳐다보지도 않고 다른쪽으로 몸을 돌려 못들은 척 했는데도 눈치가 없으신가보ㅓ요 ㅠㅠ
당분간 그 분 옆을 벗어날 수 없을거 같은데...
불편한 진실을 어떻게 전달하면 좋을까요??
점점 괴로워져서 제가 너무 힘들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직장은 월급을 받고 나의 성장을 위해 다니는 공동체생활이며 원만한 관계유지만 하시면 되고, 친할필요까지는 없습니다.
매일 나의 일과에 지장을 두면 업무적인 일 외에는 그 시간을 뺏기지 않도록 하시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사일러스입니다.
아무리 직장 동료의 성격상 말이 많아도,
다른 한편의 문제는 질문자 님이 그걸 들어준다는 것입니다.
직장 생활에 득이 될 사람이 아니면, 그냥 거리를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