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요새 배달음식 시키면 현금 결제는 거의 안 하시나요?
예전에 배달음식을 시킬 때면 항상 그 금액에 맞춰서 딱 현금을 준비해두기도 했고, 잔돈이 없을 때는 집에 동전이 없나 살펴보기까지도 했는데 요즘같이 어플로 간단하게 배달시키는 세상에서는 카드 결제나 온라인 결제가 너무 당연해진 것 같더라고요. 저도 요즘엔 거의 어플로 선결제를 하거나 카드로 결제하는데 종종 현금 결제만 된다거나 현금 결제가 훨씬 싼 가게를 만나면 난처하더라고요. 거기다 배달 기사님이 현금 결제여서 잔돈이 부족하다고 하실 때가 있어 어색한 경험도 있고요.
다른 분들은 배달 음식 시킬 때 현금 결제는 10번 중 몇 번이신가요? 아니면 아예 현금 없이도 불편함이 없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