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우울감이 심해보이는 사람을 정신과에 데리고 갔는데 잘한것일까요?
안녕하세요.
최근 안좋은일이 계속 겹쳐서 우울감이 심해보이는 사람과 계속 대화끝에 결국 정신과를 같이 찾아가주었고,
약을 먹게되었는데요, 한국사람들의 인식이 아직 정신과약을 먹는다고 하면 좋지는 않는게 현실이라
이 친구가 많이 걱정을하고 있습니다.
그치만 저도 옛날에 우울감이 심한 친구를 잃어보았던 경험이 있어서 겁이나서 병원에 데리고 가기는했는데요
잘한건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잘 한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