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땀이 나면 더 감기에 잘 걸린다는제 맞을까요??
오늘 영하권이라고 옷을 세겹 입었더니 더운데 그래도 아우터를 유지해야 할까요??땀이 나면 더 감기에 잘 걸린다는제 맞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감기에 걸렸을 때 몸에서 땀이 나는 것은 체온이 높아지면서 몸이 열을 낮추려고 하는 자연스러운 과정이랍니다.
하지만 감기 증상이 있을 때 지나치게 땀을 내는 것은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해요. 특히 체질에 따라 땀을 너무 많이 흘리면 몸이 더 차가워지고 기운이 없어질 수 있답니다. 몸살이 동반될 때 땀을 내는 방법은 유효하지만, 1~2일 정도가 적당하고 너무 과하게 오랫동안 하는 것은 좋지 않아요.
감기는 땀 자체 때문에 걸리는 게 아니라 바이러스에 감염돼야 걸립니다. 다만 두꺼운 옷 입고 땀 흘린 상태에서 밖에서 식어버리면 몸이 급격히 식고 체온 조절이 깨져서 면역력이 떨어질 수는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지금 더워서 계속 땀이 난다면 겉옷은 살짝 벗어서 땀 식히고, 밖에 오래 있을 땐 다시 입는 식으로 조절하는 게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춥지 않을 정도로만” 입고, 실내·실외 왔다 갔다 할 땐 겉옷을 자주 여닫는 게 제일 편하더라고요. 이미 땀 흘렸다면 바로 바람 쐬지 말고 실내에서 먼저 좀 말리고 나가시면 감기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땀이 나면 감기에 걸릴 확률이 높습니다. 아무래도 땀이 나면 몸의 체온이 떨어지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추운 날씨에는 몸에 체온이 떨어지고 그로인해 감기에 쉽게 걸릴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땀이 많이 나오면 몸의 체온변화가 일어납니다. 이때 감기에 잘 걸립니다. 그래서 땀이 많이 나온다면 땀을 닦아주면서 체온을 유지시키는것이 중요합니다.
감기라는것은 면역력과 매우 상관관계가 있는 그런 바이러스 입니다 그리고 몸에
땀이 난다는것은 외부 온도와 차이가 매우 심각한 상태이기 때문에 감기에 더 걸린다고
볼수있습니다 즉 옷을 더 껴입은 것만으로 감기에 더 잘걸리는것이 아니라
땀이 외부에 노출되엇을때가 감기에 잘걸린다고 생각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예 맞는 말 이기도해요 옷이 너무따뜻해서 땀이나면 땀이식는 과정에서 찬바람이 몸에들어면 체온변화가 급격하게
일어나면서 감기에 걸릴수
있어요 옛날 엄마들의 경험이
거의 맞는말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