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꼰대인지, 아닌지 어떻게 분간이 가능한건가요?
회사내에서 내가 꼰대인지, 아닌지 어떻게 분간 할 수 있는건가요? 직급 낮은 사람들과 이야기하는건 사실상, 함께 이야기 하는 시간이라 나를 피하지는 않지만, 어떤 경우에 알 수 있는건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꼰대라는 단어가 언젠가부터있었는데요
다른사람에말 특히 나보다어리거나,경력이별로없는경우에 사람말을 전혀귀담아듣지않죠 .존중하지않고 ,소통하지않는 권위적 대화방식에 사람이면 꼰대력이 높다고봅니다
꼰대 구분법 확실히 알려드릴께요.
본인 말이 토론이 아니라 무조건 정답 취급되면 꼰대입니다.
상대 의견은 듣는 척만 하고 결국 내가 맞다로 결론 나면 100% 꼰대입니다.
자기 경험을 법처럼 들이밀면 꼰대입니다.
나때는~이런 시작하면 그 순간 꼰대 인증입니다.
나이와 직급을 권위로 쓰면 꼰대입니다.
내가 윗사람이니까 라는 논리면 그냥 꼰대 확정입니다.
부하 직원들이 그 사람 앞에서만 조용히 맞장구 치고 뒤에선 험담 나오면 꼰대입니다.
반대로 진짜 꼰대 아닌 사람은 밑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의견 내고 그 사람이 없을 때도 좋은 얘기 나옵니다.
사람들이 피하는 게 아니라 눈치 보며 맞춰줄 때 이미 꼰대인 것입니다.
뭔가 젊고 직급이 낮은 직원들이 하는 행동거지등에서 질문자님 스스로 나떄는 그러지 않았는데 너내는 왜그러냐 등의 의견을 표출하거나 속으로 생각하며 화를 삭히고있다면 꼰대가 되가고있다는 증거일수있습니다.
물론 그러한 생각중에서는 반드시 회사에서의 위계서열과 기본 예절등의 중요한 요소도 있을수있겠으나 젊은 사람들을 그것을 꼰대라고 정의합니다.
사실상 나이가 들고 아래 직원들과 세대차이가 나게 됨으로 나때는 안저랬는데라고 생각 안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꼰대가 되는것은 피할수없는 숙명입니다.
자신이 꼰대인지 확인하려면 태도와 소통 방식을 살펴보면 됩니다. 예를 들어 의견을 묻기보다 일방적으로 지시하거나 경험과 나이를 내세워 상대 의견을 무시하면 꼰대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대로 경청, 피드백 수용, 선택권 존중이 있다면 꼰대가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가장 흔히 이야기하는 라떼~~라는 내가 겪었던 시절을 비유하여 많은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한다면 꼰대가 되는 기준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시대가 변하였고 그에 맞는 사고 방식의 변화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