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스포츠·운동

반짝이는반딧불

반짝이는반딧불

일부 외국 선수들은 한국프로야구에서 몸만들기 위해 오는 건가요?

국내 프로야구의 외국용병들은 1년정도 뛰고 방출되어 메이저리그에서 계약을 하여 좋은 활약을 보여 대박을 터트리기도 하는데요. 일부 선수들은 국내에서 못해서 방출되어 더 수준이 높은 메이저리그에서 좋은 활약을 하기 떄문에 일부러 몸을 만들기 위해서 오는것 같아서 그런 생각이 드네요. 캐나다 블루제이에서 뛰는 에릭라우어도 국내에 있을시 큰 활약을 못해 연장계약을 못했지만 올해는 선발로 뛰면서 큰활약을 하고 또 기아에 있으면서 동양의학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해서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

    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

    일부 외국 선수들은 한국프로야구에서 몸을 만들기 위한 것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현재 kbo리그에서 역수출 사례도 많기 때문에 외국 선수들이 kbo리그에 진출하기도 합니다.

    일부 외국인 선수들이 KBO에서 짧게 활약한 뒤 메이저리그에서 반전을 이루는 사례는 점점 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에릭 라우어는 KIA 타이거즈에서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남기고 방출됐지만, 이후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선발 투수로 활약하며 시즌 8승을 기록하는 등 커리어를 되살렸습니다. 해당 선수는 KBO에서의 경험을 긍정적으로 회상하며, 한국에서 동양의학 치료와 팬들의 열정적인 응원도 인상 깊었다고 밝혔습니다2. 이런 사례는 KBO가 단순한 무대가 아닌, 선수들이 몸을 만들고 재도약을 준비하는 중요한 플랫폼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 일부 선수는 그럴수도 있을꺼 같기는 합니다

    다만 우리나라 프로야그 리그도 상당한 수준이기 때문에 단순히 몸을 만들러 오는 리그는 아니구요

    선수들의 각자 이유와 목표가 있기 때문에 한국프로야구 리그에서 선수로 뛰는 것입니다

    걔중에 상당한 실력자도 있고 사실 우리나라 선수들 실력의 평균이하 선수들도 있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