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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일러스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싶기도 한데,
어느 순간부터 직원들의 출근 시간이 엄격히 지켜지지 않고,
일도 조금 수월해진 느낌입니다.
마치 일감이 조금씩 줄어드는 것 같은 불길한 느낌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풍각쟁이
안녕하세요.
회사가 망할것 같다고 느끼는 전조는
젊은 인력들을 대거 빼 돌린다든지
경영자는 돈줄을 조이기 시작하고
직원들에게는 전에없는 업무 강도를
요구한다든지 하는 강압적인
분위기를 조장할때 회사가 매각 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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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 but steady
회사가 망하기 전의 전조 현상은 핵심 인력이 회사를 떠나 가기 시작 한다는 것 입니다. 그리고 월급이 밀린 다던가 아니면 회사의 복리도 갑자기 많이 나빠 지기 시작 합니다. 또한 매출이 심각 할 정도로 떨어 지게 되는 등의 전조가 나타 납니다.
삐닥한파리23
회사가 망할 거 같다는 여러가지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일감이 줄어들거나 혹은 비상 경영 체제로 회식을 줄이거나 일회용품도 줄이는 것은 위기를 넘기기 위한 전략이라고 볼 수 있는데 월급이 밀리거나 혹은 무급휴가를 주거나 한다면 이는 진짜 회사가 망할 위기입니다.
탈노동고고싱
회사가 망할거라고 느끼게 되는 전조 현상은 여럿이 있을 것입니다.
그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것은 바로 월급이 밀리는 현상입니다.
그렇기에 월급이 밀리게 되면 바로 이직을 준비하시거나
다른 회사를 알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균형잡힌영양설계
밀감 감소, 비정기적인 잦은 회의나 지시, 복지 비용 축소는 회사 위기의 신호입니다.
경영진의 태도변화나 퇴사자 증가, 급여 지연도 보셔야죠.
예민하다기보는 조기 대응할 기회를 인식하신 것이니 조금 더 상황을 지켜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