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도쿄 헌책방 골목 축제 진짜로 있나요?
오늘 도서관에서 우연히 보게 된 책인데요.
야기사와 사토시의 비 그친 오후의 헌책방(모리사키 서점의 나날들) 을 읽다보니 현지에 진보초 고서점 거리가 나오고 실제로 관광객들이 이 책을 읽고 성지순례처럼 간다는데요. .
책 내용에 10월말쯤 인가에 헌책방 거리에서 축제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 정말 축제를 하는건가요? 책속에서만 존재하는건지?
너의이름은 때문에 도쿄를 가보려고 했는데, 헌책방골목이 궁금해져서 내년에 축제기간에 가보고싶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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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진보초 고서점 거리에서 매년 10월 말부터 11월 초가지 헌책방 축제가 실제로 열립니다
이 축제는 6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며, 150개의 헌책방이 참여하여 다양하고 중고 서적을 판매하고, 독서관련 이벤트도 진행됩니다.
책속에서 묘사된 축제는 실제행사와 일치하며, 진 보초 거리는 현재도 모리사키 서점과 같은 헌책방들이
밀집해 있어 실제로 방문객들이 책속의 장소를 성지순례처럼 찾고 있습니다.
따라서 내년에 도쿄를 방문하신다면 진보초 고서접 거리의 헌책방 축제를 직접 경험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