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모두의마블333
요즘 고등학생들 세뱃돈이나 용돈은 얼마를 줘야되는 추세인가요?
다음주에 사촌누나 식구가 저희집으로 놀러오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사촌의 큰딸, 작은딸이 각각 고3, 고1이에요.
저도 얘들이 엄청어릴때보고 그뒤론 처음 보는거라서 용돈을 챙겨줘야할것같아요.
친구에게 물어봤더니 요즘 고등학생들은 돈의 가치가 우리때랑 달라서 세뱃돈은 20만원, 간만에보는 경우 용돈은 10만원을 줘야한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월급도 그리 많지않아서 제여윳돈로 줄려면3~5만원씩 줘야할것같은데..
이렇게 주면 안주는것만 못할수도 있나요?
아하 유저분들의 생각은 얼마정도가 적당한지 궁금해요.
34개의 답변이 있어요!
요즘 고등학생 용돈이 예전보다 커진 건 맞지만 꼭 10만원 이상을 줘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랜만에 보는 사촌이라면 보통 3만원~5만원 정도도 충분히 무난한 편입니다.
용돈은 금액보다 마음의 의미가 더 크기 때문에 부담될 정도로 맞출 필요는 없습니다.
본인의 형편에 맞게 준비하는 것이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제가 어릴때를 생각해 보면 용돈을 만원만 받아도 매우 감사하고 행복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지금은 그때보단 물가가 많이 올랐지만 용돈의 의미를 생각한다면 2-3만원정도 형편이 되는만큼 용돈을 주더라도 감사해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고등학생들 세뱃돈이나 용돈은 얼마나 줘야하는것은 일단 꾸준히 줘야하는돈이 아니라
일시적인 단발 용돈이니까 많이 줘야한다는 편견은 버리셔도되요
5만원정도 많으면 10만원 안쪽으로 주시면 됩니다
보통은 5만원 줍니다.
그 이상은 너무 많다고 생각돼서요
10만원 이상도 준다고 하는 분들도 계시는데
뭐 주는건 본인 마음이지만
너무 많이주면 다음에 적게주면
뒤돌아서서 욕해요
애들 버릇이 나빠진다는 뜻입니다.
내 사정을 감안하여 나름대로의 기준을 세워서
지출하면 그만입니다.
내 형편이 가장 주요하고 오시는 분들도 디문자님의 처지를 이해할 테니까요.
고등학생은 3만원, 대학생은 5만원이 적당하고
합리적인 금액이라고 생각합니다.
용돈은 주시는 분의 경제사정에 맞춰서 주면 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저같은 경우엔 고등학생 정도면 5만원으로 주거든요. 그정도가 제가 줄때두 크게 부담이 없는 선이어서요.
요즈음에는 옛날 비하면 용돈을 주기가 망설여질때가 있어요 제가 고등학교 다닐적에는 몇천원만 받아도 엄청 좋았지요 요즈음 물가에 비하면 5~10 만원 정도는 생각 하셔야될거예요~
개인적으로 얼마전까지 50,000원 줬습니다. 화폐의 가치가 떨어져서 그런거 같은데.. 세뱃돈은 이제 한해 시작이니 준사람의 정성만 생각하면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거 외에 가족자리 있을때나 또 다른 사유에 의해서 용돈 줄때도 있고하니.. 금액에 너무 신경 안썼음 합니다.
몇년전까지 미자였던 03년생 22살입니다.
전 3~5만 정도가 좋은거같네요
저는 지금도 이정도 받고 동생들도 이정도 받는데 적당한듯.
너무 많이 받으면 오히려 이모삼촌이 부담스러울까봐 저도 부담스러워지더라구요.
저도 요즘 조카들도 크고 있고 그래서 올때마다 생각을 많이 해보는 편인데요 요즘에는 5만원씩 저도 주고 있습니다.
먼가 특별히 어디간다거나 졸업이라던가 특별한 일이 있을때만 좀더 주고 아닌 경우에는 평균적으로 5만원 정도 씩 주고 있습니다.
형편이나 본인 주머니 사정을 생각하면서 주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보통 5만원이 좋을것 같습니다.
5만원도 결코 작은돈이 아닙니다.
5만원에 만족못하는 조카들이라면 아예 안주는것도 좋은방법입니다
셋배돈이나 용돈은 자신의 형편따라 주는 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내가 10만원을 줘도 나중에 후회하거나 잘 줬다 생각하면 그렇게 주시면 되구요 내 형편이 안 좋은데 무리해서 주시면 나중에 꼭 후회합니다.
요즘 고등학생들 용돈으로 5만원 정도 주시는 게 적당할 듯 싶습니다. 내 사정도 좋지 않은데 굳이 무리할 필요 없습니다. 주신 후에 아이들의 태도가 어떤지 잘 보세요. 별로 탐탁치 않아하면 용돈 주실 필요 없습니다. 그 금액도 고마워하면 대학교 입학 때 5만원 이상으로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실 요즘 고등학생들은 저희때랑 다르긴 하죠! 그렇다고 주머니 사정을 생각 안할수는 없죠! 주머니 사정에 맞게 주면 주세요. 제 생각엔 3~5만원이면 적당할듯해요.
세뱃돈은 상대방에게 성의표시입니다.
돈을 많이주고 적게 주는것은 본인의 능력에 따라 주는게 맞을거 같네요.
고3이니까 대학 들어갈때 돈을 저축했다가 노트북 사주면 더 빛날거 같네요~
고등학생 세뱃돈이나 용돈은 경제상황에 따라 달라지는것 같아요. 10만원정도 주면 좋을것 같기는 하지만 상황이 좋은 편이 아니라면 고등학생이 3명이라면 3만원은 너무 작고 5만원씩은 주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저도 어릴때는 어른들에게 용돈을 받는다고 하면 5~10만원 사이였던것 같습니다.
아무리 물가상승률이 높아졌다고해도 20만원은 상당히 큰돈인것은 여전하기때문에
최소 5~10만원사이 정도가 고등학생 용돈으로는 적당한 수준이라고생각합니다.
세뱃돈이나 용돈은 가정마다 다르게 결정되는데, 보통 가정의 경제상황과 자녀의 요구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고등학생들에게 주는 세뱃돈은 월 3만원에서 10만원, 간만에 보는 경우 용돈은 5만원에서 20만원 사이가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부모님의 경제적 여건과 양육 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사촌 누나 식구와 솔직하게 상의해보는 것이 좋겠어요.
고등학생들도 한창꾸미기 좋아하고 노는거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용돈이 많이 필요할겁니다.
세뱃돈이든 용돈이든 3만원은 작다고 생각되고 최소 5만원은 돼야 받는입장에서도 감사하다고 생각이 들것같습니다.
그러나 가오가 중요하신 분이라면 10만원정도 주는것도 좋습니다.
동생도 아니고 조카잖아요. 가오는 살려야죠.
요즘 고등학생들 물가가 다 올라서 용돈 기대치도 커졌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라면 세뱃돈은 20만원, 그렇지않은때에는 용돈 5만원을 줄것같아요.
그리고 5만원줘도 감사히받을것같은데요.
5만원이면 외식을해도 비싼밥을 먹을수 있는 금액이에요.
성인에게도 5만원은 크잖아요.
돈많이버는사람들은 아니겠지만요
제가 똑같은 상황이라면 어차피 간만에 본거고 또 한동안 못볼거라면 고등학생에겐 10만원씩 줄것같습니다.
세뱃돈도 10만원씩 줄것같구요.
하지만 제 주머니 사정이 너무 안좋다면 5만원도 괜찮을것같습니다.
막상 5만원도 절대 작게느껴지는 액수는 아니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