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계신데로 크리스토퍼 놀란은 cg 를 최대한 사용하지 않고 상상을 현실에 구현해내는 감독입니다. 인터스텔라의 경우 우주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블랙홀 뿐 아니라 상대성이론을 기초로 하여 이것을 영상으로 만들어내었습니다.
과학적으로 현실감을 더하기 위해 세계적인 물리학자인 킵손 교수를 영화 자문을 위촉하고 시나리오 과정에서 부터 과학적 오류나 실제로 영화로 재현했을 때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를 구체적으로 자문을 통해 검증을 거쳤었습니다. 그것을 바탕으로 크리스토퍼 놀란이 cg 사용을 최대한 제한하여 인터스텔라와 같은 대작을 탄생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