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매번 툴툴 거리며 상대방의 말을 비꼬아서 듣는 사람 대처법

안녕하세요.

저보다 나이차이가 많은 회사 직원과의 언쟁에서 항상 스트레스를 받는데요.

보통은 제가 하는 말을 비꼬아서 듣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아요. 본인은 잘못이 없고 잘하는데 왜 자기를 지적하냐 하는 식의 말을 하곤 하는데요. 이런 타입은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냥 무시하세요.

    나도 그런 인간을 접했는데, 진짜 답이 없어요.

    그리고 그 인간이 비꼬와서 말을 하는 것도 일종의 열등감이 쌓여서 그런 것입니다.

  • 회사 동료가 매사에 상대방의 말을 비꼬아서 말하거나 툴툴 거리는 경우 그 사람앞에서는 가급적 말을 삼가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피하는 것이 상책인 것 같습니다.

  • 질문자님의 회사 직원은 모든 말을 비꼬아 들을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수십 년 동안 그런 대화의 방식이 몸에 배어 있기 때문에 그런 태도를 고치기가 어렵고 스스스로도 무엇이 잘못인지 몰라 고치려하지도 않자요.

    이런 사람들은 그냥 무시하는게 답입니다. 언쟁을 할 필요조차 없습니다. 대화를 할 때 사실만 말하고 다른 불필요한 말이나 오해에 대한 대답은 필요치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그런 종류의 사람들은 많이 만나게 됩니다 늘 자기께 맞고 상대방이 말은 듣지도 않고 고집이 센 사람들로 그런 사람들은 한번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놔두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그렇게 해서 실패를 했을 때 면박을 주는 거죠.사회생활은 진짜 전쟁터같아요

  • 그런 성향의 사람들은 남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않는 전형적인 이기적이고 개인주의적인 사람입니다 되도록 그런 사람과는 얽히지 않는 것이 좋긴 합니다 업무적 대화외에 사적인 대화는 되도록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