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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곧은꽃무지224
안녕하세요.
저보다 나이차이가 많은 회사 직원과의 언쟁에서 항상 스트레스를 받는데요.
보통은 제가 하는 말을 비꼬아서 듣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아요. 본인은 잘못이 없고 잘하는데 왜 자기를 지적하냐 하는 식의 말을 하곤 하는데요. 이런 타입은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일러스
그냥 무시하세요.
나도 그런 인간을 접했는데, 진짜 답이 없어요.
그리고 그 인간이 비꼬와서 말을 하는 것도 일종의 열등감이 쌓여서 그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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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게살아요
회사 동료가 매사에 상대방의 말을 비꼬아서 말하거나 툴툴 거리는 경우 그 사람앞에서는 가급적 말을 삼가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피하는 것이 상책인 것 같습니다.
완벽한말똥구리64
질문자님의 회사 직원은 모든 말을 비꼬아 들을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수십 년 동안 그런 대화의 방식이 몸에 배어 있기 때문에 그런 태도를 고치기가 어렵고 스스스로도 무엇이 잘못인지 몰라 고치려하지도 않자요.
이런 사람들은 그냥 무시하는게 답입니다. 언쟁을 할 필요조차 없습니다. 대화를 할 때 사실만 말하고 다른 불필요한 말이나 오해에 대한 대답은 필요치 않습니다.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그런 종류의 사람들은 많이 만나게 됩니다 늘 자기께 맞고 상대방이 말은 듣지도 않고 고집이 센 사람들로 그런 사람들은 한번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놔두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그렇게 해서 실패를 했을 때 면박을 주는 거죠.사회생활은 진짜 전쟁터같아요
창백한원숭이162
그런 성향의 사람들은 남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않는 전형적인 이기적이고 개인주의적인 사람입니다 되도록 그런 사람과는 얽히지 않는 것이 좋긴 합니다 업무적 대화외에 사적인 대화는 되도록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