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리한게논39입니다.
양은 무리를 지어 사는 동물입니다.
그런데 양의 시력이 엄청 나빠서 바로 앞1m정도밖에 보지 못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목동의 목소리를 잘 알아듣고 그 목소리대로 따라가야만 살수있다고 합니다.
그렇지 않고 따로 떨어지다가는 늑대들이나 하이에나등 육식동물한테 잡아먹히기 쉽상이지요....
그래서 천주교나 개신교에서 예수님을 우리들의 목자라는 표현을 합니다.
그리고 양을 잡을땐 소리를 내지도 않고 몸부림도 치지 않고 조용히 죽음을 맞이한다고 해서 예수님이 사람들의 죄가 되셔서 모든 사람들의 죄를 뒤집어 쓰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무리를 지어살고 목동의 말을 잘듣기때문에 사육하고 양고기도 먹게 된것이 아닌가?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