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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새로운 야구장이 생기는데 앞으로도 계속 두산과 LG는 홈구장을 같이 쓰나요?

서울에 새로운 야구장이 생기는데 앞으로도 계속 두산과 LG는 홈구장을 같이 쓰나요?

이젠 두 팀이 자기만의 홈구장을 가질때가 되지 않았나요?

계속 홈구장을 같이 쓰는 비정상을 왜 계속 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새로 생기는 야구장은 한국 최초의 실내 돈 야구장 이며 현재의 잠실 야구장 부지에 새로 만드는 것 입니다. LG와 두산은 올 시즌은 물론, 2025시즌과 2026시즌까지 잠실 야구장에서 경기를 하고 이어 2027시즌부터 2031시즌까지 총 5시즌 동안 현재 축구장 용도인 잠실 주경기장을 야구장으로 대체해서 홈구장으로 해서 경기를 한다고 합니다.

  • 홈구장을 같이 쓰는 것이 왜 비정상일까요?

    서울 시내에 프로야구를 할만한 경기장이 없는 상황에서 지금의 야구장을 같이 쓰는 체제는 계속 갈거구요.

    그리고 야구장이 새로 지어진다고 하니까 서울시내 야구장이 하나 더 생기는 걸로 착각하지 마세요.

    잠실 야구장을 밀고 그 자리에 야구장이 생기는 거라 +1이 되는게 아닙니다.

    -1, +1해서 늘어나는 야구장 수는 없는 겁니다.

  • 두 팀이 하나의 최신식 돔구장을 공유함으로써 운영 및 유지보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서울 도심에 두 개의 대규모 야구장을 위한 부지를 확보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기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현재 서울에 새로운 야구장이 건설 중이라고 합니다. 두산과 LG는 현재 서울 종합 운동장 야구장을 공동 홈구장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새 야구장이 완공되면 두 팀이 이를 공용 홈구장으로 사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