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일단 마법은 정의를 할 수가 없습니다. 질문자 님께서 마법의 정의를 마력을 사용하여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라 하셨는데 마법의 정의는 사실 없습니다.
상상속에 존재하는 기술들로써 만약 질문자님의 정의대로 하면 마력을 정의하여야 할것 입니다. 또한 마력의 역할도 알아야지 답변이 가능합니다.
수증기는 기체지만 액체상태라 눈에 보입니다. 대기중의 공기를 응축하여 수분을 만들어내는 것은 마법의 마력이 아니라 알고계신데로 높은 기압과 열이 있으면 물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