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20대 딸이 외박을 하고 남자친구와 섹스를한다는것을 이야기하고 다니는분은 없겠죠. 20대면 성인이니 본인이 알아서 할수 있도록 지도를 하는것이 좋겠죠. 못나가게 하고 강요하면 더 안좋은 방향으로만 갈뿐입니다. 성인이니 좋은길로 갈수 있도록 부모역활만 하면 됩니다.
제가 딸이 있어서 상상을 한번 해 봤는데요 제 딸이 20대가 되어서 성인이 되었지만 부모로서 그런 장면을 목격하게 된다면 저 역시도 화가 나고 딸에게 실망을 하고 그럴 것 같아요 그것은 잘잘못을 따지기보다 부모라면 누구나 그렇게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남자 자식을 가진 부모와 여자 자식을 가진 부모의 마음은 엄청나게 틀릴 거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부모의 마음은 다 같습니다 자식들 또한 그렇습니다 내가 자식일때와 부모가 되었을때의 마음은 어느부모나 같습니다 자식들은 또 지기인생이라고 하고 그 자식이 부모가 되어 또 나의 부모가 했던것처럼 하고 그때 나를 돌아보게 됩니다 내가 저때 어떠했는지 그때 내부모가 지금의 나 같았을 꺼라고 그런데 그부모님은 지금 안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