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질환 좀 있는 사람이 취직 할수 있는 보안.경비업체

제가 재발성 우울장애 질환이 좀 있긴 있는 사람 인데요.. 아직 장애판정을 확실히 받은건 아니고 우울장애 질환만 좀 있는 사람 입니다.. 근데 제가 보안.경비업쪽도 좀 괜찮은 일이라고 생각 되서 나중에 기회 되면 지원 해볼려고 하는데 공장.회사 같은 그런 보안.경비 담당하는 업체는 제한이 되있는걸로 알고 있고 아파트 경비나 상가건물 보안.경비 쪽은 그런 제한 많이 없는걸로 알고 있는데 맞는 부분 인지도 여쭤 뵙고 아파트 하고 상가건물 보안.경비 쪽은 나이 많은 사람들만 채용 하는 부분 인가요? 제가 아직은 젊은층에 좀 속하는 편이라 30대 중반 정도 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파트나 상가 경비 쪽은 말씀하신 것처럼 공장이나 회사 보안보다 기준이 비교적 덜 까다로운 경우가 많고 30대 중반이면 나이 때문에 불리한 건 거의 없을 것 같아요! 

    다만 보안업은 근무 중 돌발상황 대응이나 야간근무가 있어서 건강 상태나 복용약, 수면 패턴이 안정적인지가 더 중요하게 보일 수 있다고 생각해요.

    무조건 안 된다고 보기보다는 본인 컨디션이 유지 가능한 근무 형태인지 먼저 체크하고, 무인 경비나 주간 위주 자리부터 알아보시면 현실적으로 접근하기 괜찮을 것 같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