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에 많이 더울 것이 예상되는 데 야외로 가면 어디가 좋을까요?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주말에 다시 30도를 오르 내리는

그런 기온을 보여 줄 것이라고 예보가 나오던데 혹시

이렇게 더워지면 주말에 어디로 나들이를

가는 것이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번 주말 질문처럼 온도가 높아진다고 하내요.

    거진 30도 넘는 다고 하기 때문에 이런 경우라면

    저라면 집에 있거나 아니면 실내 활동을

    할 수 있는 곳으로 가는 것이 좋을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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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무래도 더우면 시원한 계곡이나 바다인것 같아요

    아니면 분좋카 가 좋을듯하네요

    시원한 실내가 좋으니까요 ㅎㅎ

    잘 다녀오세요!!

  • 너무 더운 날에 실외로 낮에 외출하는 건 피하는 게 좋겠슴니다. 그나마 한강공원이나 무심천(충북 청주시)처럼 실외라도 강과 가벼워 제법 시원한 곳을 추천 드립니다.

  • 더운 주말에는 한낮 야외보다는 “물·숲·실내 회피 동선” 있는 곳이 체력 부담이 덜합니다. 완전히 땡볕인 곳은 오후에 금방 지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볍게 나들이면 계곡이나 숲길이 가장 무난합니다. 국립수목원, 아침고요수목원 같은 수목원 계열은 체감온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편입니다.

    바다 쪽이면 오전·해질 무렵 기준으로 강릉, 속초 이나 서해권 드라이브가 무난하고, 낮 시간은 카페·실내 동선 섞는 편이 좋습니다.

    아이 포함 가족이면 워터파크나 아쿠아리움도 많이 갑니다. 아쿠아플라넷 일산 같은 실내형은 더위 피하기 편합니다.

    오히려 놀이공원·축제류는 오후 체감온도가 상당히 높아 탈진하는 경우가 있어, 간다면 오전 개장 직후나 야간개장 위주가 낫습니다.

    이번 같은 날씨는 자외선과 열지수가 높아질 수 있어 물 충분히 드시고, 오후 1시에서 4시 정도는 장시간 야외활동을 피하는 편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