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 생활에서 몸 냄새가 심한 옆 자리 동료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제 다시 여름철이 다가오면서 몸에서

땀이 많이 나는 계절이 다가오는데

문제는 옆 자리 동료가 땀 냄새가 심한데

이런 경우 어떻게 말해야 하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직장 생활하다 보면 내 옆자리에 앉게 되는 사람이

    여러 종류의 사람들이 있는데

    그 중에서 신체에서 냄새가 고약하게 나는 분들도 있고

    이런 경우 커피라도 한잔 같이 마시면서

    냄새에 대해서 조심스럽게 이야기 해주세요.

    채택 보상으로 2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냄새가 나는 사람의 경의 본인의 몸에서 나는 냄새를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분도 이런 경우 일 수 있으니 한번 조심스럽게 말해보고 그래도 계속 냄새가 난다면 좀 단호하게 말을 하는 것이 좋을 겁니다

  • 사실 그런 사람들은 본인이 냄새가 나는지 잘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확실하게 이야기하지 않으면 잘 모릅니다. 그래서 일단 돌려서 요즘 ㅇㅇ 바디워시 좋다고 돌려서 말해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 날도 더워지는데 옆에서 땀내가 풀풀 풍기면 참 일하기 고역이겠구먼요 그렇다고 대놓고 냄새난다고 핀잔주면 서로 얼굴붉히니까 그냥 넌지시 요즘 날이 하도 습하고 더워서 나도 데오드란트같은거 하나 샀다면서 자연스럽게 선물하듯이 한두개 건네보는게 어떨까싶소 아니면 사무실 공기가 너무 탁한거같다며 자리에 작은 방향제라도 하나 두는게 마음이 덜상하는 방법이지요 하하.

  • 따로 불러서 조심스럽게 얘기해보는게 좋지 않을까요? 나만 피해가 아니라 같은 공간 사용하는 직원들도 피해를 보는 거니 총대 매고 얘기해보시는게 ㅎㅎㅎㅎㅎ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딱히 방법이 없죠 민감한 문제라서 그사람과 친하면 부드럽게 땀냄새 제거 하는 제품을 본인이 썼던것처럼 향도 좋고 되게 좋다 라고 간접적으로 애기하시던지 아니면 직접적으로 얘기하시던지 아니면 그냥 참아야죠

  • 군대에서도 씻으라고 해도 안 씻는 놈들이 잇죠 상사한테 말해서 압박 주지 않는 이상은 귓등으로도 안 들을 거 같네요. 대놓고 건의해야죠 뭐

  • 전 일단 숨을 참습니다. 유난히 체취가 많으신분들 있으시더라구요. 다가올땐 숨 참고 친해지면 말해보세요 다한증이 있을수도 있으니 병원 가보시라구요. 

  • 사실 타인에게 어떻게 말을 포장해도 "냄새가 난다"라는 말은 좋게 들리기 쉽지 않습니다. 사실 뭐 선물을 주셔도 비슷하겠죠. 저라면 그냥 바디 미스트 뿌리는걸 좋아하게 됐다며 바디 미스트 뿌리는 척 하면서 제 주변 공기를 좀 바꿀거 같습니다! 옆자리 동료분이 미안함과 동시에 무안함을 매우 느끼실 수 있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