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온몸이 막 달달다라달 떨렸어요

막 서러워서 눈물이 날거같은데 눈물보이기 싫어서 참다가 엄청 펑펑 울었는데

그다음부터 막 온몸이 떨리고 다리떨림이 안멈추는거에요 추운것도아니고 한 오분동안 엄청 덜덜덜덜 떨었는데 이거 왜 이런거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너무 억울하고 분한 일을 당하셨군요.

    어떤 때는 지나고 나서 한참 후에 분노가 솟구치거나 눈물이 날 때가 있습니다.

    모두가 그 당시는 스스로 억누르고 참다가 어느 정도 기준점이 넘어가면 그렇게 다리가 떨리고 분이 나는 겁니다.

    너무 참으면 뒤로 넘어갈 수도 있으니 너무 참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마음을 조금 내려놓고

    나를 편하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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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만약 속상한 상황이시라면 펑펑 우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어요. 감정을 참으면 더 힘들 수 있거든요. 원래 감정이 격해지면 몸이 떨리거나 힘이 빠지는 등의 현상이 생길 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항상 슬픈 일만 있진 않으니 금방 찾아올 행운을 생각하며 기운내봐요! 그대는 소중합니다!